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빠대 222에 대해서
게시물ID : overwatch_6014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빈행성(가입:2011-11-26 방문:2178)
추천 : 0
조회수 : 898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19/09/14 11:44:52
탱 메인인 플렉스 입장에서는 너무너무 좋습니다.
비슷한 포지션인 유저분들도 공감하실거에요.

왜냐하면요 222고정 이전에도 묵시적인 역할 지정 매칭이 존재해 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지금 큐 대기시간 보면 오버워치에 탱커가 정말 적은게 눈에 보이죠?
근데 222고정 이전에 탱커 유저들 빠대 돌렸을때 상대 탱커 정말정말 많이 만났습니다.
상대 222 열판 연속도 만나봤어요.
근데 그와중에 아군은? 제가 만약 탱커를 안 고르고 딜을 고른다? 그러면 탱1딜3힐2 뜨거나
아군도 222 떴는데 아군이 탱커 조합이라고 나온게 디바호그 아니면 
라인잡고 멀찌감치 방벽들고 들어갈 생각이 없거나 돌진만 박거나 그래요.

이게 저는 어떻게 해석되냐면 유저가 매칭을 누르면
주 역할을 고려해서 매칭 했었다는거죠.
물론 모든판이 정확하게 주역할 나뉘는 느낌은 아니였지만 대체로 그래요.

사실 빠대니 지던말던 ㅈ까고 할꺼 하면 되긴 하는데
상대 222인 와중에 아군 조합이 안 터지려면 탱커를 강제로 해야해요.

힐러를 하니 힐러가 3명이 튀어나오거나 딜러/탱커가 이상한 사람이 있어서 프로필 봤을때 마침 공개 되어있어서 보면 힐러유저고..
딜러를 하니 탱커 혼자 상대 탱커 둘에게 두들겨 맞고 있는걸 보자니 마음이 불편하고

마치 전에는 역할 없는거 같았지만 은근슬쩍 유저 역할 분류해서 큐잡는거 보다
차라리 직접 역할 선택해서 들어가는게 기분이 안나쁩니다.

그래도 222고정이 슬슬 부작용이 나오는거 같은데
딱 처음 몇일은 탱커에 탱커유저 딜러에 딜러유저 힐러에 힐러유저
매판이 경쟁보다 빡센 게임이였는데,
아랫글처럼 큐 기다리기 짜증났던 딜러유저가 탱커를 자꾸 누르는거 같아요.

빠대 MMR 역할 개별분리 안되어 있으면 빨리되어서 역할별 MMR 자리잡기를 기다릴 수 밖에 없을듯..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