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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panic_10019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용사☆(가입:2014-09-20 방문:1759)
추천 : 3
조회수 : 861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9/05/15 00: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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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휴, 그 개ㅅ끼가 어찌나 시끄럽던지.
지랄할 주인이 신경 쓰이긴 하지만 뭐 어쩌겠어.


강을 거슬러 올랐다.
아직, 아직, 좀 더 올라가야 해.
지금...  아, 이제야 편히 쉴 수 있어.

연습, 거울을 보며 또 연습.
어차피 난 비치지도 않지만 그래도 연습.

흡족한 미소를 짓는 그를 보며 나는 죽어가고 있었다.
혈육도 친우도 전부 죽어 홀로 떠돈다 말하던 첫만남.
귀를 제대로 열고 들을 걸, '죽어'가 아니라 '죽여'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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