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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인자한 얼굴
게시물ID : panic_10156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용사☆(가입:2014-09-20 방문:2045)
추천 : 5
조회수 : 953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0/06/21 14: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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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사진속 그 노부부는 푸근하고 인자해보였습니다.
주변 사람들 말로는 선의가 가득한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자신들을 죽이려 들던 사람에게도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습니까] 라고 했다는 내용도 적혀 있으니 어쩌면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노부부의 인자한 얼굴은 살아온 인생에 대해 잘 말해주는 걸까요.


납치, 감금, 식인.

아니면 모든 것에 악의도 죄책감도 없기에 저런 얼굴을 할 수 있는 걸까요.

기사 속의 사진과 내용을 보고 또 봐도 제가 그 노부부를 이해하는 것은 무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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