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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죄짓고는 못산다
게시물ID : panic_10157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용사☆(가입:2014-09-20 방문:2043)
추천 : 2
조회수 : 753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0/06/23 23: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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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옛말에 죄짓고는 못산다는 말이 있다.

그것은 숨겨봤자 죄책감이 평생을 따라다니며 마음을 괴롭게 할 것이고 결국 언젠가는 들통날 거라는 의미일 것이다.

"신이시여..."

그렇다면 하루가 멀다 하고 자신의 죄에 대해 기도를 올리는 저 사람의 마음은 어떨까.

"제가 또 사람을 죽였나이다..."

죄책감을 느낄까.
아니면 저 기도 자체가 일상이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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