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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집살때 반드시 알아봐야 하는 것...
게시물ID : panic_9770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루치오(가입:2011-06-26 방문:223)
추천 : 61
조회수 : 13887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18/01/14 0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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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스캇,로라 코트 부부는 이 집을 구매할때

 앞마당에 살해당한
여성 시체 2구가 80년대에 묻혔다는걸 전혀 알지 못한채로 구매 했다고 함..
알았으면 절대 구매안했다고 하는데...

'인사이드 에디션'에서는 미국에서 집을 팔때
집에 대한 "어두운" 정보를 먼저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고 함.
그래서 "어두운" 비밀을 가진 집들은 대체 어떻게 판매되는지 알아보러 다니는데..
 
 
2.jpg
 
 
현재 판매 리스트에 올라있는 있는 평범한 주택임
하지만 이 주택에도 "어두운" 비밀이 존재하는데...
 
 
3.jpg
 
바로 이 집에서 2015년에 아들이 부모님,여동생을 총으로 살인했던 곳 이었음.

제작진이 구매자로 위장하여 구매 시도를 해봄.
 
4.jpg
 
 

구매자 : "맘에 들어. 또 알아야 할건 없어?"
판매자: "내가 아는바로는 없어"



여기 들어가면 여러가지 집에 대한 사례가 소개되어 있는데...

그중에 한가지.
 
 
5.jpg
 
캘리포니아 한 아파트에서 남성이 할로윈 2주전에 발코니에서 자살.
주민들은 훌륭한 할로윈 장식인줄만 알고 4일동안 방치.


출처 인사이드 에디션
https://www.youtube.com/watch?v=-lH_RHTNy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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