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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 이야기
게시물ID : panic_9864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오늘은이거로(가입:2015-05-12 방문:374)
추천 : 6
조회수 : 1578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8/06/12 19: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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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나 선계를 체험하기위해서는 일단 유체이탈을 해야 갈수 있지.

그래서 갈때마다 유체이탈을 해야하지...

나는 선계를 많이 가는 편은 아니야. 지금도 원하면 갈수는 있긴한데, 너무 힘이 많이 들고, 요즘엔 시간도 별로 안나고... 애초에 선계에 간것도 재미삼아 간 것도 아니라 여러가지 정보를 확인할게 생기면(예를 들어 화랑도에서 배운 지식을 내가 직접 확인하는것 같은거) 어디에 적어놓고 그게 조금 모아졌다 싶으면 스케줄이 없고 시간이 완전히 빈 어느 날을 잡아서 선계에 가서 확인할 정보를 다 확인하는 목적으로 가는 거라. 물론 확인할것을 다 확인하면 조금은 구경하고 그러지만...

그리고 유체이탈은 그리 어렵지 않아. 화랑도에서 쓰는 방법은 단전을 이용한 방법이어서 아마 도움이 되지는 않을것 같아....

유체이탈법은 아마 서양 오컬트 체계에서 정보가 많을거야. 내가 기억하기로는 아마 아스트랄 투사(Astral Projection)라고 불리운다고 알거든

근데 문득 유체이탈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유체이탈을 자유자재로 거의 매일 하는 사람들의 체력이 진짜 궁금하다...

저거 한번하는 데 체력이 꽤 드는데. 난 유체이탈하고 다시 돌아오면 그날은 밥먹고 그냥 자거든.  그래서 스케줄 없는 날을 골라서 하는 거고...


유체이탈을 처음에 했을때는 진짜 당황해서 약간 무섭고 우왕자왕했었지. 특히 유체이탈 한후에 어떻게
몸을 움직여야 할줄 몰라서 제자리 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고. 나중에 몸을 움직이고 나서 그때가면 흥분되서 재밌기도 해  ㅎㅎ

그런데 그것도 나중에 익숙해지니깐 별 감흥은 없더라고...


사방신은 존재하지 않지만 청룡이나 백호나 봉황이나 이런 신수들은 실제로 존재해. 물론 영계에서.

뭐 유체이탈해서 선계에 올라가면 가끔씩 신수(神獸)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거든ㅋㅋㅋ. 선계의 숲속은 그야말로 온갖 신수(神獸)들의 낙원이니깐. 아무런 걱정도 없이 매일같이 동료들과 어울려 뛰어노는 것이 신수들의 하루일과니 말이야. 특히나 적자생존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아 천적이 없고, 그래서 서로 잡아먹거나 먹힐 걱정이 없지. 먹이사슬 자체가 성립되지 않으니 신수의 천국이 따로 없는 것이지.
아 맞다 신수는 어떻게 해서 선계에 올라오게 된 것이지 궁금해 할거 같아서 설명해 줄게.


신수란 동물이 죽어 생긴 영혼을 일컫는 것으로, 이들 대부분은 3차원 인간계에 달싹 붙어 머물게 되지. 그 가운데 영력이 3천에 근접된 신수만이 선계에 올라와 살 수 있어. 이런 고차원 신수를 일러 달리 선영물(仙寧物)이라 부르기도 하지. 인간들이 영력 5천은 돼야 선계에 올라올 수 있는 것에 비하면 커다란 혜택이 아닐 수 없어. 그렇다면 왜 신수는 저급한 영력으로도 선계에 오를 수 있는 것일까?
그것은 자신이 지니고 있는 영적 용량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이야. 가령 인간은 영적 최대 용량이 9천인 반면에 동물들은 6천이야. 그렇기에 동물들은 3천만 되어도 선계에 오를 수 있고, 4.5천을 넘으면 천계에도 오를 수 있지. 부연하면, 영력이란 것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각각의 종들이 지니고 있는 주관적인 것이야. 무거우면 내려가고 가벼우면 올라가는 간단한 이치에 따라 영적 차원이 갈라지게 되지.


이런 이유로 선계(어차피 우리가 말하는 선계는 지구의 선계니깐)에는 영력이 3천에 육박하는 동물령들이 올라와 신선들과 어우러져 살고 있어. 환경이 모습을 만든다고, 이런 동천(洞天)에 살다 보면 원래 지니고 있던 모습에도 약간씩 변화가 있기 마련이야. 지상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신수들이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하지.
그러니깐 인간의 영적진화의 궁극이 부처이면
개의 영젹진화의 궁극은 해태
새의 영적진화의 궁극은 대붕...
뭐 이런식으로

Q:유체이탈을 통해서 과거나 미래로 가는 것도 가능해? 가위에 눌리지 않고는 유체이탈이 불가능한거야? 내가 유체이탈을 하려고 여러 번 시도 했었는데 몸이 찌릿찌릿 하는 것 까지 되거든 근데 거기서부터 진척이 없어 보통 그냥 잠들어 버리거나 그대로 멈추거나 하거든 여기서 더 나아가는 방법은 없을까?
  내가 알기론 유체이탈로는 과거나 미래로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는데
가위에 눌리지 않고 유체이탈을 할 수도 있어. 대표적인 게 선도의 양신출신.
흠... 아마 그 찌릿찌릿 하는 것은 너가 유체이탈을 하려고 애를 써서 그런 것 같은데.
그걸 흐름에 맡긴다고 그러나.
그걸 억지로 할려고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흐름에 맡기면 유체이탈이 될 수 있어.
이거 말로 설명하기가 좀 힘드네 ㅠㅠ

Q:어쨋든 막연하게 시도해본 결과는 유체이탈은 일어나지 않았고 그대로 잠든적이 대다수야. 그리고 한두번 정도? 저것과 비슷한 현상이 일어났었어. 약간 다른점은 나는 몸이 가위에 눌린것처럼 꼼짝도 할수가없었고(사실 가위눌린것일지도 모르겠는데 내가 가위에 눌려본적이 잘 없어서 모르겠더라고) 갑자기 이명소리?같은 비명소리 같은게 들리거나 엄청나게 시끄러운 복합적인 소리가 들려. 그리고 정확하진 않지만 내앞으로 무언가가 다가오는 느낌이랄까. 그때 난 뭔가 굉장히 충격적이고 눈을뜨면 안될것 같아서 눈을절대 안뜨고 그대로 잤던것 같아. 이게 무슨현상인지 알수 있을까?

그게 가위야... 유체이탈이 중단되면 신과 신의 충돌? 같은 게 일어나서 가위가 일어나거든

만일 유체이탈을 하게 된다면,
만일 하늘을 봤을 때 오색의 빛이 소용돌이 처럼 맴도는 터널이 보이거든 그 길로 올라가봐.
그곳이 선계로 이어지는 통로거든?
근데 가끔씩은 위험한  터널이 있으니 조심해야 함.

아주 가끔 3차원의 블랙홀이나 중성자별로 이어지는 통로가 있어. 그런 곳으로 들어갔다가는 자칫 영원히 빠져 나오지 못할 수도 있어
그런데 그런거 구분하는 법은 간단해.

빛의 방향을 보면 구분할 수 있어. 빛들이 일률적으로 터널 속으로 향한다면 일단 조심부터 해야하지
즉, 빛을 빨아들이는 현상을 보고 중력의 크기를 가늠하는 거거든

그런데 올라가는 도중에 산을 오를 때 가해지는 기압처럼 고도에 따른 압박이 느껴질 수도 있어. 그것을 천압(天壓)이라 하거든? 그런 것이 느껴지면 무리해서 올라가지 않아도 되고..


그리고 선계에 통하는 통로에 닿았을 때, 뭔가 거미줄에라도 걸렸던지 무언가에 부딪치며 휘청하더니 여지없이 진동을 일으킬 거야. 그니깐 무슨 물컹한 어떤 막 같은 게 느껴질 거거든? 그니깐 그 막의 촉감을 아교를 풀어헤친 듯 끈적거리며 착 달라붙는 감촉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고무처럼 탄성도 지니고 있어 밀어내는 반발력이 꽤 고집스럽다고 할 수 있지.


뭐 그 막은 차원의 경계를 긋는 경계막이이야 그것을 공막(空幕)이라고 해. 하도 질긴 것이 웬만한 신들은 뚫지를 못하거든. 그런데 영력 5천 이상의 선인들은 뚫을 수 있고.
만약 너가 선인이 맞다면 그 공막을 뚫을 때 끈적끈적하고 톡톡 쏘는 저항감이 있지만 어렵지 않게 뚫을 수 있을거야.

혹시나 모를까봐 해서 유체이탈을 한 뒤 비행하는 법 몇자를 써본다.
중력을 이용해서 움직이는 것은 귀신들이나 하는 것이지 신선 정도 되면 굳이 중력 타령을 안해도 이동이 가능하지.
영력 3천의 귀신들은 생전의 습성이 남아 있어서 물질계의 중력과 공명을 이루지. 쉽게 말해 죽어서도 물질계의 중력이 느껴지는 것이지. 그래서 그들은 죽은 뒤에도 쉽게 저승에 적응을 할 수 있지.
하지만 선인들은 기운을 이용해서 이동하지.
즉, 공간에 널려 있는 기운을 타면서 이동하는 것이지
기운을 타는 방법은 간단해.
유체이탈을 하고 난 다음에 심장에 손을 대보면 심장이 뛰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지. 그런데 아랫배 쪽에 심장처럼 뭔가 뛰는 부분이 있는 것을 알게 될거야. 이를 단전이라 해
어쨋든 그 아랫배에 기운 주머니인 단전.
그 단전에 기운을 모아서 기운의 완급을 조절하면서 이동하는 거야.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기운과 공명을 이루는 마음이지.
3차원에 있을때는 물질로 둘러 싸여 기운과 공명을 하기 힘들지. 하지만 사람들과 공명이 잘 된다는 것은 4차원일 때는 공명이 더 잘된다는 소리. 즉, 너의 상태에서 유체이탈을 한 뒤에 주변의 기운을 몸으로 느끼면서 일체라는 생각을  하면 저절로 기운을 타고 움직이게 되는 거야.
그렇지 공명이지. 주변의 기운과 공명을 이루면 시시각각 운행하는 기운의 흐름이 느껴지게 돼. 이때 단전을 이용해서 완급조절을 하면서 기운을 타면 돼

이게 듣고 무슨 뜬구름 잡는 소린가 싶을 수도 있겠는데. 일단 유체이탈 해보잖아? 그러면 '아 이런거구나'라고 알게 될 거야.
하긴 나도 처음에 이런 거 배웠을 때 뭔 개소린가 싶었는데ㅋㅋㅋ 직접 유체이탈해서 선계에 가보니깐 '아 이런거구나'라고 알게 되더라고ㅋㅋㅋㅋㅋ.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왜 유아기때 처음 걷는 것을 배울때의 느낌?


유체이탈은 어떻게해?

유체이탈 하는 법은 네이버에 널려있는데.
일단 어느 한 카페에 있는 것을 알려줄게. 그대로 복사할게. 물론 출처 밝히고.
유체이탈 하는법
첫번째, 우선 바닥에 얇은 담요를 깔고 차렷한 자세로 편안하게 누워서 한숨 주무세요!!
두번째, 자다가 살짝 잠에서 깨면 베고 있던 베개를 치우고 머리를 몸보다 조금 더 낮게 해서
살며시 눈을 감아주세요!!
세번째, 눈동자가 바로 눈꺼풀 밑에 두세요!! 눈동자가 수면상태에 되면 뒤로 돌아가서 잠에
들기때문에 살짝 눈꺼풀만 감아주세요!!
네번째, 그런 상태에서 잠에서 살짝 깨어 있는 상태이기때문에 정신이 몽롱해요!!
다섯번째, 긴장을 푼 상태에서 편안하게 5분 정도 기다리면 되요!! 몸이 살짝 찌릿찌릿하게
전기가 오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여섯번째, 한 2~3분 정도 후에 얼굴 앞면과 몸과 배 허벅지 다리 앞쪽이 강하게
전기에 감전이 되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몸이 무언가에서 나가려는 느낌이 아주 강하게
느껴지기 시작해요!! 이때 너무 긴장하게 되면 영혼이 나가려는 시도를 몇차례 하다다가
실폐하게 되고 바로 가위에 눌리게 되기도 하니 긴장을 풀어야해요!!

[출처] 유체이탈 하는법|작성자 hatarakumaou


일곱번째, 몸에서 퍽퍽한 늒밍이 들면서 몸의 앞이 부웅 마찰이 느껴지면서
이것을 이겨네게 되면 천장에서 바닦에 누워 있는 자신을 바라 볼 수 있어요!!
여덟번째, 유체이탈에 성공했다고 너무 멀리 가지마세요!!
나갔다 들어오는 정도로 나날이 조금씩 거리를 늘려가는 것이 좋아요!!

아홉번째, 영혼과 몸이 보이지 않는 아주 강한 실로 연결되어 있다고해요!
그것이 끊어지게 되면 죽음을 예기한다고 해요!! 단! 그 끈이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고 해요!! 그렇다고 너무 멀리 가지마세요!! ㅠㅠ
열번째, 유체와 영혼은 에너지라고 해요!! 그럼 음에 에너지는 무엇일까요?!
검은 물체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기운 바로 이것이 유체이탈시에 한번씩 접하고
느낄 수 있다고 해요!!
열한번째, 이렇게 검은 물체 사람을 마주치면 소리를 지르세요!!
소리를 최대한 지르려고 노력을 하면서 발광을 하게 되면 깨어날 수 있어요!!
그럼 유체이탈을 하고 지구 반대편에 있어도 다시 정신을 차린다고 해요!!
열두번째, 이건 유체이탈을 직접 경험한 사람에게서 알아낸 방법인데요!1
유체이탈하는방법! 유체이탈 직전에 깨어나버리기도 하는데요! 상당히 위함하단
생각이 들어서..자신도 모르게 긴장하게 되서 유체이탈에 실패를 자주 하게 된다고해요!!
스스로 긴장을 풀도록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출처] 유체이탈 하는법|작성자 hatarakumaou




출처를 밝혔으니 괜찮겠지? 뭐 이 사람이 말하는 검은 물체 사람이라는 것은 아마 낙태귀나 아귀를 말하는 것 같은데. 뭐 이 유체이탈 하는법이 인터넷을 떠돌아다니기는 하지만 대충 유체이탈 하는 법은 일단 맞아

그리고 유체이탈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어. 가끔식 나태귀나 아귀의 공격을 받을 수 있거든. 그래서 그것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여 잠깐 차력 주술 쓰는 법을 알려주려고 해. 괜찮겠니?

일단 차력주술(이하 차력주)은 신과의 인연을 만들면 쓸 수 있어. 가령 왜 예를 들면 오컬트계에서 유명한 운장주 있잖아? 흔히 그게 귀신 쫓는 주문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것이 정확히는 운장(관운장)의 힘을 빌리는 주문이야. 이것을 따른 말로 하자면 관운장과의 인연이 없으면 무용지물이라는 것이지.
그럼 신과의 인연이 없으면 차력주술은 못 쓰는 걸까? 인연이 없으면 만들면 되지!


신과의 인연을 만드는 방법은 인간과의 인연을 만드는 법과 간단해. 왜 연애할 때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거야.


....뭐 신도 수련자들이 많이 쓰는 방법은 다음과 같아
준비물: 청주 or (음식류)
1.정신을 집중하여 인연을 만들고자 하는 신을 찾는다.
2.그리고 청주를 바친다
3.인연이 성립된다


정말 간단하지 ㅋㅋㅋㅋㅋ 이걸로 무슨 인연이 만들어지냐고 생각할지도 모르는데 진짜 청주를 바치는 것 만으로 효과가 있어. 물론 정식 신도 수련자 같은 경우는 인연을 맺은 신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하고, 음식도 공양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대부분 신차력을 쓰지


뭐 대부분의 신들에게 보통으로 통하는 공양물이 깨끗한 청주거든. 하긴 청주는 예로부터 귀한 손님이 올때만 대접하는 전통이 있으니깐.

뭐 어쨋든 이 술을 바치는 과정은 내가 예전에 써놓은 영안 개안법의 3번 육경신통의 과정이랑 똑같이 하면 돼. 물론 인간사에 관심없는 신들은 응하지 않을수도 있고.


뭐 어쨋든 이렇게 청주나 음식을 바친뒤로는 그 신을 부를 수 있는 주문을 만들면 돼. 뭐 너 스스로 주문을 디자인 해도 좋고. 다만 중요한 것은 공명이지. 즉, 너가 그 신의 힘을 빌릴려고 주문을 읊을 때 'XX님 지금 이런 상황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이런 마음으로 읊어야 한다는 거지. 이 너의 마음이 인연의 끈?이라고 해야 하나 어쨋든 그것을 타고 힘을 빌릴려는 신과 공명을 하여 힘을 빌릴 수 있다는 것이거든.



출처 화랑도선법 수련자님의
내가아는것들을 알려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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