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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탈퇴하니 시야가 넓어지고 스님도 구원이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게시물ID : phil_1717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최재치(가입:2020-01-14 방문:77)
추천 : 1
조회수 : 441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20/02/29 21: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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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저는 주일 성수도 목사님들 보다도 완벽하게 하고
그런 결과로 큰 중상도 후유증 없이 낫는 기적도 4번이나 체험했습니다만
친구 영화를 보고서 안되겠다 싶어서 기독교를 탈퇴했습니다.



탈퇴하고 나니 시야가 넒어지고 세뇌되었던 것에서 해방되고 타종교를 터브시 하면 안됨을 느끼게 됩니다.

건달도 쪽팔려서 친구를 죽인 누명을 뒤집어 쓰는데...
부끄러운 기독교에서 견디기가 힘들어서 탈퇴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 탈퇴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탈퇴하고도 하나님 믿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 위에 기독교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실상은 하나님 위에 기독교가 군림하고 있습니다.

정치적으로 판치는 모습의 교회만 나가지 않을 뿐 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코로나로 하여금 모두가 교회에 나가지 못하게 되었네요?
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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