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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소풍따라갔다 본 이름모를 꽃.
게시물ID : plant_1332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산적왕(가입:2012-05-01 방문:1405)
추천 : 6
조회수 : 452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7/11/03 09:58:40

아들 어린이집 소풍따라갔다가
담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손흔들어 주던
이름 모를 어여쁜 꽃.

너와 우리 딸, 아들 중 누가 더 예쁜가 논한다면
미안하지만 그래도 우리 아들, 딸이 더 예쁘다

그래도 나를 반겨주는 너도 예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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