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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 씨발아
게시물ID : plant_1381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은유*(가입:2016-10-31 방문:168)
추천 : 4
조회수 : 762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9/07/08 15: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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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밥에 두어먹던 완두콩이 싹이 나서 심어보았습니다.



20190620_201858_467~5.jpg

(씨)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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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뿌리가 1센티미터 정도 나왔을 때 흙에 심었습니다.
흙은 마사토랑 배양토 섞어서 줬고 한 2~3일만에 새싹이 올라온 것 같아요.


20190625_082306_175~3.jpg

사실 12개를 심었었는데 1개는 썩어버렸고 나머지 11개 중에서 건강해 보이는 것만 골라서 한개씩 심었습니다.
사진이 어둡네요...


20190627_132433_450~4.jpg

완두콩은 정말 금방금방 자라네요.
덩굴손이 빼꼼 나오는 것 같아서 빨대를 꽂아주었습니다.


20190701_120953_631~3.jpg

점점 키가 커지니까 빨대 길이로는 택도 없을 것 같아서... 빨대와 나무젓가락을 이어붙여서 꽂아주었습니다.


20190708_150331~2.jpg

지금 현재 상태입니다.
창가에 둔지라 방충망 타고 엉켜서 자랄까봐 줄을 얼기설기 이어줬어요. 정신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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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줄 감는 덩굴손들이 기특하고 귀여워서 여러 장 찍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재미로 심어봤는데 쑥쑥 자라서 깜짝 놀랐어요.
가끔 가보면 또 조금씩 자라 있는 것 같아요.ㅎㅎ
기둥 세워주고 줄 감아주니까 야무지게 타고 올라가는 모습이 대견하고 신기해요.
예상 외로 잘 자라니까 욕심이 생겨서 꽃도 보고 완두콩 열리는 것도 보고 싶어지네요.^^


출처 우리집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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