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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와 같이, 용과 같이 극2 플레이 까는거 위주로 후기
게시물ID : ps_2164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Lucia♥(가입:2015-05-11 방문:1135)
추천 : 0
조회수 : 778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8/03/12 09:38:12
[북두와 같이]
- 타이틀 시작부터 용과 같이와 빼박캔트 닮은꼴.  유저스킨이라해도 믿겠음.
- 만화책의 말도 안되는 인체비율과 과장된 액션이 펼쳐짐
- 카툰렌더링 타입으로 원작에서 느껴졌던 질감을 잘 소화해냄
- 전투타입도 용과 같이와 거의 동일해서 할말이 없음. 플레이스타일로 봐선 용극1 소스를 사용한듯
- 얼굴은 켄시로인데 목소리는 완벽한 키류..,..ㅡ,.ㅡ 게임 내내 지속적으로 몰입이 안된다....
- 초반에는 전투씬에 호쾌한 필살기 타이밍까지 들어가는등 손맛이 찰짐
- 근데 중반쯤 되면 아무생각 없어짐....스킬이 늘어도 아무생각 없어짐...
  필살기로 적의 머리통을 터뜨리는 것도 초반 10분이면 감흥 다 날아감
  적이 펑펑 터져나갈때도 트로피카나 과즙 펑펑 같은 느낌임...진심...
- 중반부터 뜬금포 서브퀘나 원작이 이랬나 싶은 이상한 전개가 나와서 당황스러움
- 어느정도 진행하다보면 "이거 그냥 용과 같이"잖아? 라는 확신이 듬.  걍 모든게 용과 같이랑 같음
- 미니게임은 참신하고 좋으나, 난이도가 너무 바닥임
 
 = 용과 같이 DLC 라고 해도 할말 없는 동일함.
용극을 하나도 안해봤거나 북두의권을 엄청 좋아한다면 해봄직...
 
 
[용과 같이 극2]
- 아직 초중반이라 크게 쓸건 없는데, 액션이 너무 가벼움.  튜토리얼 해보자마자 뭔가 실망감이...
- 인게임 영상의 케릭터 질감은 엄청 상승했는데, 모션은 여전히 버추얼파이터 수준에서 발전이 없음
- 이후 얼마나 맵이 확장되는지 모르겠으나, 극1 맵의 재탕이라(스토리상 그렇게 될수 밖에 없지만)
  기존 작품을 하던 분들이 평가가 짜게 들어간 이유를 미리 알게됨
- 뭔가...뭔가 빠진 느낌.  피자에 페퍼로니가 빠지거나, 짬뽕에 오징어 없는 그런 느낌
- 극1까지는 스토리가 일본산 병맛이 좀 들어가도 나쁘진 않았는데...이건 시작부터 무리수 1리터 원샷....
- 물장사랑 캬바걸 공략은 기대됨ㅎ
 
 = 못만든건 아닌데, 잘만들었다 하기도 애매한 작품.  시리즈 하던 사람은 쭉 해봐도 좋음.
 
 
 
총평 = 엔딩보고 빨리 팔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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