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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삭)죽는 꿈을 꾸고 동생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 했어요
게시물ID : psy_205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깐족깐족(가입:2013-04-16 방문:1769)
추천 : 0
조회수 : 553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7/12/16 12: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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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상에서 일어나는 아주 사소하고 작은 일로 꿈안에서 사형을 선고 받고 

그자리에서 어떤 여인의 무릎에 올려져있는 작두에 목을 대고 있었는데 여태것 살아온 인생을 정리하고자 시간을 달라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정리하면서 세군데 정도 돌아다니는데 어머니한테 무척 죄송해서 막 울었어요.(실제 이부자리에 눈물로 범벅되어서 침상이 다젖았어요)

그리고 모두 정리하고 여인의 무릎에있는 작두에 (무릎베게하고 귀파주는 자세?) 목을 대고 작두를 내려치기전에 잠에서 깻거든요.

깨고나서도 무척 울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아침에일어나니 동생(결혼해서 분가한 남자)이 갑자기 허리쪽에 통증을 느끼며 119구급차 타고 병원 응급실에 입원했는데 (아직 결과는모르고 시티 촬영중) 이게 무슨일인가 싶고 아침부터 지금까지 정신이 황망하고 뭐든 집중이 안되요..

이게 무슨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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