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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의 반조선
게시물ID : psy_230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호흡호흡(가입:2015-05-25 방문:480)
추천 : 0
조회수 : 299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0/10/08 00:54:13

달마가 면벽을 하고 있을때,

혜가가 눈밭에 서서 말하였다.

 

"제자의 마음이 편안하지 않습니다. 

원컨대 스승님께서 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십시오"'

 

달마가 말하였다.

"그대의 마음을 가져오게.내가 그대를 편안하게 해주겠네"

 

혜가가 말하였다.

"마음을 찾을 수 없습니다"

 

달마가 말하였다.

"내가 그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네"

출처 선문답에서 배우는 선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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