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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햇살에 어울리는 풋풋한 로맨스 어떤가요?
게시물ID : readers_2844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쑤깅(가입:2017-05-11 방문:5)
추천 : 0
조회수 : 109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7/05/19 16:11:22
원스토어북스에서 아래 로맨스 작품들 15% 캐쉬백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기간 : 2017.5.22 까지

그림을 클릭하면 원스토어북스로 이동합니다.

우리-사랑할래요.jpg

박진우
병원 사람들의 눈길을 받는 신임과장.
사사건건 원장과 부딪히지만, 결코 꺾이지 않는 쿨가이.
일 외에는 관심 없던 그에게 최근 신경 쓰이는 여자가 생겼다.

진서영
세 번의 실연과 함께 눈물과 이별했다.
문제는 조만간 있을 동창회에 혼자 참석해야 한다는 것.
그녀에겐 자신만을 위한 왕자님이 필요했다.

“……오늘밤, 한 번만 왕자님이 되어주시겠어요?
세상에서 단 한 사람, 오직 저만을 위한 왕자님이요.”
나의검은공주님.jpg

어린 혜진의 눈에, 피아노를 잘 치는 한 살 위의 지호는 진짜 왕자님처럼 보였다. 
고등학생이 된 혜진은 따돌림과 가난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같은 학교의 학생회장이자 장래가 촉망되는 피아니스트가 된 지호는, 
이제는 똑바로 바라보기조차 힘든 존재가 되어 버렸다.
혜진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매일 창 밖에서 그의 피아노를 몰래 훔쳐 듣는 것 뿐.
하지만 지호의 마음은 어느 새 창밖의 소녀에게 향하고, 
우여곡절 끝에 어른이 된 그들은, 이제야 오래 묵혀 둔 사랑을 시작하는데…….

어릴 때부터 이어져 온 순수한 사랑을 그린, 감동적인 러브 스토리.

예민한그녀.jpg

소설 속에는 "예민해서 인생이 피곤한 그녀, 한예민"과 "이기적인 인생의 그, 이기주"그리고 "사랑이 두려운 남자" 원대한등 특색있는 주인공들이 나온다.

그린아이즈의 장편 로맨스 소설 『예민한 그녀』.

슈가박스.jpg

“흐윽!”
허벅지 안에 다른 케이크를 꺼내 바르고 있었다. 케이크를 발라대는 차은후의 손가락 움직임이 적나라하게 전달되었다. 민지화는 처음 경험하는 감각에 움찔 엉덩이를 뒤로 물렸다.
“가만히 있어. 네 피부의 달콤함과 닮은 딸기 무스라고.”
차은후가 입안에서 민지화의 손가락을 빼내 촉하고 짧은 입맞춤을 한 뒤 바로 고개를 숙였다.
“아!”
살짝 입을 대는 게 아니라 케이크를 한입 물듯이 차은후가 속옷 위로 꽃잎을 한꺼번에 물어왔다.
“아아 무척이나 달아. 그리고 네 피부가 달아올라 무스가 녹고 있어. 그게 꼭 너의 몸에서 흐르는 물과 닮았어.”
그곳으로 차은후의 입술 움직임이 바로 느껴져 달아오른 민지화의 몸이 한층 더 뜨거워졌다. 벌려진 입술 사이로도 단내가 나는 열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상상도 못 한 곳에 케이크를 놓고 맛있게 먹는 차은후를 눈으로 보자니 더는 달아오를 거라 생각하지 못한 몸 온도가 높아졌다. 시야가 뿌예지며 어지러웠다. 얇은 천을 통해서 그의 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더 적나라하게 알 수 있었다.
“지금까지 먹은 어떤 케이크보다 맛있어.”

아나키스트.jpg

오늘 아나키스트의 전설이 시작된다. 

로스펠 후작에게 말도 안 되는 퀘스트를 받은 시렌. 
그는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애를 쓰며 노력하지만, 
그래도 한계가 있다. 
그는 친구인 노상태에게 매크로를 받게 되고 하루에 
10만 번의 검을 휘두르기 위해 매크로를 실행하고 잠을 자는데……. 
깨어난 그는 놀랄 수 밖에 없었다. 
2억6천7백만……??? 
그날부터 전설이 시작된다. 

아버지와의 약속! 
첫 번째 목표 : 검술도장을 부흥시켜라! 
NPC나 유저 군대를 통솔하거나 사회적 지위를 얻어 유명해 진다! 
두 번째 목표 : ‘그 집 딸내미’를 이겨라! 
검사 계열 1위를 탈환하여 ‘그 집 딸내미’를 이기거나 
그녀를 검 실력으로 제압한다! 
세 번째 목표 : 명문대 체육과 진학하라! 
군대 통솔을 잘하게 된다면 사관학교에 들어간다!

그녀석이 궁금하다.jpg

오빠를 잃고 실의에 빠진 엄마를 위해 시작한 선은의 남장생활은 
고등학교에서 만난 기윤과의 진한 우정과 함께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동성친구인 선은에게 설레고 흔들리는 것을 자각한 기윤은 
자신의 마음에 괴로워하다 결국 도피를 선택했다. 
선은의 곁을 떠나면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을 줄 알았으니까. 

그리고 12년 후, 친구로 다시 만난 두 사람. 
오랜만의 남장에 어색한 그녀. 
변함없는 자신의 마음에 속앓이를 하는 그. 

둘의 아슬아슬하고 두근거리는 관계가 시작되었다!

레드쇼윈도.jpg

붉은 쇼윈도 아래 다리를 벌린 채 남자들을 유혹하는 사창가,
그곳에서 나고 자란 미니. 비록 가게를 돕기 위해 쇼윈도 아래 서지만,
새벽이면 가방을 메고 학교 도서관으로 향한다.

평범한 삶을 간절히 원했던 그녀에게 결국 남은 것은 지옥보다 더한 고통.
휴먼 에너지 사 본부장 박준성, 그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다.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 현수 그를 보기 전까지는 죽을 수 없었다.

어릴 때 미니와 같이 사창가 골목을 누비며 자랐던 현수, 미니의 유일한 버팀목이자 
친구였던 그가 H.S 펀드 회사의 사장이 되어 나타났다. 
오직 그의 별 미니를 위해서. 

……하지만 늦은 것일까.

제비꽃.jpg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연재소설!

단 하루도 편안한 마음을 살아본 적 없지만 후회할 삶만큼은 선택해본적 없는
여자 최시호.
하지만 남들 다 가진 아주 작은 배경도 가진 것 하나 없이 살아온 그녀에게 
운명이 용납할 수 없는 선택을 그녀에게 강요하고…….
지유찬 그에게 시호는 겉으로만 경쟁자였을 뿐, 처음부터 여자였었다.
곤경에 빠진 시호가 자신의 손을 잡을 리 없다는 걸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지만 그는 자신이 가진 모든 걸 동원하고…….
서로 다른 마음을 하나로 묶는 아름다운 키워드 제비꽃…….

내겐너무필요한그대.jpg

발 디딜 틈도 없는 어지러운 집, 냉장고에서 썩어가는 우유. 
요리도 못하고, 청소도 못 하고, 적성이 아니라며 배울 생각은 없고,

이렇게 살림이 두려워서 시집가기조차 두려운 스물여덟의 초등학교 여교사 신제인.
집안일을 도맡아 한다는 동료교사 유미의 오빠 얘기가 솔깃하다!

소개팅인지 선인지 만나게 된 두 사람, 그리고...

페리베다운라.jpg

 과거의 상처를 안은 채 사람을 피하며 살아왔던 이미르. 
우연히 주차장에서 이상한 여자를 만난다.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조차 없는 외계인 같은 여자, 우연이었다. 

“저 좀 도와주세요.”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건 여기까지입니다. 사람이 금방 올 겁니다.”
“네. 지금 도와주신 거 감사하구요, 어디가 문제인지도 알 거 같아요. 근데요, 한 번만 더 도와주세요. 사람 하나 살린다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면 안 돼요?”
“난 출근해야 됩니다. 그쪽을 도와줄 시간 같은 건 없다고요.”
“그래서 부탁하는 거예요. 저 이번 시험 망치면 한 학기를 더 다녀야 한다니까요. 제발 부탁드려요. 네?” 

미르는 간곡한 부탁에 못 이겨 결국 그녀를 학교까지 태워다 준다. 
우연은 미르에게 “페리 베다운라!(또 만나요!)”라는 인사를 건네고 사라진다.
과연 미르는 우연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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