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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여행이 시작되다.
게시물ID : readers_3153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내안의변혁
추천 : 0
조회수 : 173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8/04/16 22: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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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두 손이 묶이는 것보다
두 발이 묶이는 것보다

더 자유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자유에 대한 열망.

당신과 내가 꿈꿔왔던 껍데기.

껍데기의 무덤을 뒤로하고
여행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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