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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와 무함마드의 공통점
게시물ID : religion_1971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문명의충돌(가입:2016-12-15 방문:64)
추천 : 0
조회수 : 774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7/12/28 01:31:26
부처, 무함마드 모두 결혼을 했고, 자식들이 있었다.
무함마드는 아내가 아주 많았다.
(무함마드는 며느리를 아내로 삼기도 했고,  9살 어린이와 결혼해 강간했으며,
재산이 있는 곳을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유대인 부족장을 잔인하게 고문하고 참수하고,
그 부족장의 아내를 자신의 아내로 삼기도 했다)
 
부처는 절을 받는다.
무함마드도 절을 받는다.
 
부처는 식중독으로 인한 설사병으로 죽었다.
무함마드도 식중독으로 인한 열병으로 죽었다.
그런데 무함마드 언행록 하디스에 보면 이런 구절이 있다.
열병은 지옥의 열기에서 오는 것이다. (7.619)
무함마드는 열병은 지옥의 열기에서 오는 것이라고 본인이 말하고, 본인이 열병으로 죽은 것이다.
 
부처와 무함마드는 예수님처럼 죽는 자들을 살린 적이 없다.
부처와 무함마드는 죽고 나서 소식이 없다.
 
예수님만 '부활'로 하나님임을 증명하셨다.
 
힌두교, 불교, 무당, 사주팔자는 전생, 업보, 윤회로 인간 차별을 정당화한다.
힌두교 마누법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 카스트 제도이고,
힌두교는 섹스 자체를 힌두교 수많은 신들 중 으뜸신인 시바신을 경배하는 행위로 보고,
자신의 어린 딸을 성행위에 쓰이도록 시바신에게 바치기도 한다.
(이슬람은 자신의 어린 딸들에게 자살테러를 시킨다)
사람들이 흔히 하는 요가는 힌두교 종교 의식 중 하나이다.
 
스님들은 귀신내림으로 고민하는 사람에게 무당이 되라하고,
무당집에는 항상 불상이 있고, 무당은 점을 보러 오는 사람들에게 절을 지으라 한다.
전생 업보 윤회를 믿는 힌두교 불교 무당 사주팔자에서 모든 인간의 평등은 존재하지 않는다.
불가촉천민으로 태어난 이유는 전생의 업보 때문이라고 차별과 학대를 정당화한다. 전생, 업보, 윤회라는 거짓말을 믿으면,
이 세상에서 잘나고 잘나가고 잘사는 사람들만 전생에 선업을 많이 지은 사람들로 더 대우해주고
사회적 약자들은 전생에 악업을 지은 사람들로 멸시받고 무시받고 차별받고 학대 당해도 약자들은 입 다물고 있어야한다.
 
이슬람은 샤리아에 복종하는 무슬림 남성만 인간 취급해준다.
 
 
반면, 예수님은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 보다 어렵다고 한다.
한 마디로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얘기다.
 
예수님은 모든 인간의 평등을 말씀하시고, 약자의 인권을 보호하시고,
서로 사랑하고 원수도 사랑하라고 말씀하시고
예수님은 사랑만을 강조하시는, 죽음을 다룰 수 있는 살아계신 하나님이다.
 
무함마드는 약자를 강간하고 고문하고 살해하는 것은 무죄이고
불신자 살인은 72명의 처녀들과 100명분의 정력으로 살 수 있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장 크고 아름다운 선행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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