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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인생에 끼치는 민폐같은 영향.(1)
게시물ID : religion_1972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임모탄김(가입:2018-01-16 방문:83)
추천 : 0
조회수 : 770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8/01/21 11:51:30
종교갤 여러분 안녕하세요,다들 기억하고 있나요?
503이 청와대에 있을때 일이에요.
닭그네가 굿 판을 벌였죠.왜 그럴까요?
생각해보면 아빠엄마가 보고싶은 늙은 닭이 위로의 굿판을 벌지지 않았나해요.
 
그러고 보니 역사에서 심심치 않게 위정자들은 굿판을 벌여 왔어요.
조선시대에는 새해에 왕이 사직단에서 하늘의 신과 땅의 신에게 잘부탁한다고 제사를 지냈죠.
그리고 농본주의 사회였던 조선은 가뭄이나 홍수가 나면 남문을 열거나 북묵을 닫거나 하면서 음양의 조화로
농사가 잘되기를 빌었죠.
무엇보다 기우제는 중요한 행사였어요. 비가 않오면 논이 메말라 농사가 않되면 나라가 흔들리거든요.
기우제는 의외로 오래 합니다. 비가올때 까지말이죠.100%의 성공률.ㅎㅎㅎ
 
한편으로 이 show가 의외로 민심을 가라앉히는 대 유용했던 것 같아요.
고대사희에서 농업은 큰 영향을 주었지요. 이집트에서는 나일강이 범람해서 농사가 않되면 파라오는 나일강에 부카케!!(하앜 하앜)를 해야했죠
강이 잔잔해질때 까지말이죠.이걸 다 같이 보면는 면전에서 해야 했던 파라오는... R.I.P.....
 
이 외에서 구약성경에서 보면 이런 제사나 종교적 행사로서 비를 소환하는 의식이 종종 있습니다.
잘나와있는것이 엘리야 선지자의 기우제 대결입니다.
알다시피 팔레스타인은 사막으로서 대부분은 건기 지만 규칙적인 우기가 있기도 합니다만.
안그래도 농사도 않되는 땅에서 몇년동안 우기 없이 건기만 이어진다면 이건 정말 큰일입니다.
엘리야는 바알숭배자들과 기우제 대결에서 이겨 아직 야훼가 건제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죠.
뭐 읽어보시면 꽤나 사이다 인 부분입니다.
 
글이 길어지면 지루해지니 나눠셔 쓰겠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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