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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근원
게시물ID : religion_1974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마고르(가입:2012-04-01 방문:33)
추천 : 0
조회수 : 757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8/03/18 20:51:50
창조근원의 진리 7-무상 (無常:Anitya)



인생(人生)은 무상(無常)하다고 한단다. 너희들은 인생의 무상함을 습관처럼 노래한단다. 이 장(章)에서는 “무상(無常:Anitya)”에 대하여 이야기하자꾸나. 너희들은 제행무상(諸行無常)을 이야기하고, 무념무상(無念無想)을 이야기 한단다.


인생(人生)이란, 무엇이냐?


부모에게서 태어나 주어진 삶을 살다가 때가 되면 올 때처럼, 아무것도 가지지 못하고 육체를 벗는 죽음을 통하여 삶을 종료하는 것이 인생이라고 말하고들 있지 않느냐? 육체를 벗고 떠난 후의 상황등을 너희들은 알 수 가 없어서 상상을 하거나 죽은 후 다시 살아난 이들의 증언(證言)을 통하여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어렴푸게나마 들을 수가 있었을 뿐이었단다.


하지만, 너희들이 인정하든, 안하든 다른 세계가 분명히 있음과, 이곳을 가기 위해서는 현재 너희들이 살아서는 갈수가 없어서 죽음이라는 과정을 통과해서 육체를 벗고 의식체(意識體)만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란다. 육체뿐만 아니라 물질세계에서 소유하였던 모든 물질들 또한 두고 갈 수밖에 없는 세계가 바로 4차원세계, 영계(spiritual world)라고 하는 곳이란다. 너희들은 보이지 않는 그 세계를 동경(憧憬)하거나 상상하였으며, 수많은 시와 소설로써 표현들 하였단다.


너희들의 세계인 3차원 세계와 4차원 세계는 서로 공유(共有)하거나 접촉할 수가 없어서 분리되어 있다 보니 그저 상상할 수밖에 없었단다. 너희들이 죽음을 통하지 않고는 갈수가 없다보니 인생무상(人生無常)을 이야기 하고, 삶의 허무(虛無)와 덧없음을 이야기하기 시작하면서 물질을 소유하고는 갈 수 없다는 것을 보았으며, 무소유(無所有)를 알게 되었고, 물질에 얽매여 살던 인생이 덧없음을 알게 되었단다.


‘깨달음(Awakened)’ 이란 무엇이냐? 바로 아무것도 없음을, 소유(所有)할 수 없음을 알게 되는 것이란다. 물질도 소유할 수 없고, 몸체도 영원히 가질 수 없음을 알게 되고, 그저 잠시 빌려서 쓰다가 갈 때 되면 내려놓고 갈 수밖에 없음을 알게 되면서 인생의 허무(虛無)를 알게 되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삶이 죽음(death)이라는 것이 존재함으로 인하여 모든 인류들이 인생의 덧없음을 알게 되도록 하였고, 무소유(無所有)가 너희들이 할 수밖에 없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도록 너희들에게 가르치고 있음이니, 너희들의 선생(teacher)이라고 해야 되겠구나. 하지만 대다수의 인류들이 육체를 버리고 갈 수밖에 없는 죽음을 앞두고도 물질세계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삶을 정리하지 못하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그 만큼 3차원 세계의 에고와 카르마(ego & karma)가 크다는 것으로서 3차원 세계의 공부가 쉽지 않기 때문이란다.


너희들이 4차원 세계가 있음을 온전하게 안다면, 그러한 일들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겠지만, 설령 그렇다 하여도 이 세상의 경험들이 충분하게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겪을 수밖에 없는 현상이란다. 경험이 적으면 적을수록 이 과정을 종료하는 것조차도 제대로 이룰 수 없음을 보여주고들 있는 것이란다. 죽음(death)을 인정하지 못하고, 이 세상에 미련을 두거나, 강한 집착(執着)으로 떠남을 거부하는 현상을 보이는 것이 바로 3차원 물질세계의 경험들이 매우 부족함에서 오는 결과란다.


너희들이 많은 윤회(輪廻)를 통하여 충분한 경험을 쌓게 되면 떠날 때 더는 미련(未練)을 두지 않으며, 삶에 집착(執着)하는 것을 보이지 않게 된단다. 그 전까지는 죽음(death)에 대한 심한 두려움과, 공포(恐怖)를 동반하게 되고 떠나지 않으려는 현상들을 일으키는데 영계(spiritual world)라는 세계를 인지(認知)하지 못하고, 이것으로 모든 것들이 종료되는 것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들이란다.


죽음의 관문(Gate of death)을 통과하면 4차원 세계의 시공간(視空間)으로 접어드는데, 이곳을 안내하고 인도하는 인도자(guide)들이 있어서 너희들이 3차원 세계를 떠날 때가 되면 미리 와서 대기하고 있다고 보면 된단다. 저들은 4차원 세계의 경험들이 풍부하여 너희들을 안내할 수 있는 것이며, 너희들의 세계와 4차원 세계를 이어주는 매개자(媒介者) 역할도 수행하고 있단다.


너희들이 죽음(death)을 경험하지 않는다면 굳이 “무상(無常:Anitya)”을 경험하거나, 실현할 필요가 없겠지만, 3차원 세계를 떠나 4차원 세계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무상(無常:Anitya)”을 이루어야만 후유증(後遺症)이 남지 않고 영계(靈界)로 들어올 수 있단다. 그렇지 않다면 많은 후유증(後遺症)의 여파로 따로 비우는 과정을 이수하고, 통과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란다. 그 만큼 그 존재는 진화의 시간이 뒤처지고, 길어질 수밖에 없어서 다른 존재들보다 더욱 공부가 멀어질 수밖에 없단다.


하지만, 인생의 경험은 익히고, 습득할 수밖에 없어서 직접 겪으면서 내공을 쌓아야만 하는 것이란다. 그래서 육체의 나이보다 영혼(靈魂)의 나이가 그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가 되는 것이고, 육체가 어린아이라고 해서 영혼(spirit)까지도 어린 영혼이라 볼 수 없는 것이란다. 육체가 나이가 많아 노인(老人)이라 하여도 영혼(靈魂)의 경험이 짧게 되면 어린아이처럼 취급당함을 알게 될 것이고, 어린아이라 하여도 영혼의 경험이 많은 영혼은 진중(珍重)하고, 신중함을 보인단다. 너희들은 이런 아이들을 애어른 또는 늙은 아이로 부르고 있다만, 이것을 몰라서 하는 소리였을 뿐이었단다.


3차원 세계의 경험들이 많이 쌓이면 어린아이 때부터 물질에 집착을 보이지 않게 되고, 깨달음을 향한 의지가 그를 더 이상 아이가 아니게 만든단다. 스스로 “무상(無常:Anitya)”을 알게 되고, 무소유(無所有)를 알게 되어 죽음을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게 되는 것이란다. 두려움과 공포는 잃어버릴 것이 많은 인생일수록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많이 소유하거나 많이 누리고 사는 인생일수록 두려움과 공포가 배가(倍加)되어 죽음(死亡)을 당당하게 바라보지 못하고 어떻게 서든 피해가려고 하지만 죽음(death)은 그런 인생들에게 더 빨리 찾아든다는 것을 너희들은 알고 있을 것이란다.


죽음(Death)을 두려워하거나 물질에 집착하는 이들은 3차원의 경험이 처음이거나, 매우 짧아서 손을 놓지 못하는 경향을 심하게 보이고, “무상(無常:Anitya)”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을 기울이지 않기 때문에, 떠날 때의 두려움과 공포가 그에게 많은 에고와 카르마(ego & karma)를 남길 수밖에 없단다. 오히려 비우려는 사람들을 경멸(輕蔑)하고, 무시하기 일쑤이며, 또 자신은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들을 존경의 대상으로 삼아 우상(偶像)처럼 떠받들기도 한단다.


현재 지구 인류들 중에 3차원의 과정이 끝나지 않은 인류들이 매우 많단다. 현생(現生)의 경험 가지고도 매우 부족해서 앞으로도 더 경험해야 하고, 이번 생이 처음 경험하는 인자(人者)들도 매우 많아서 이들은 3차원 과정이 개설된 장소로 이동시키기 위한 계획을 현재 진행하고 있단다. 이들이 현재 인류의 과반수(過半數)를 차지하고 있어서 대대적인 철수 작전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계획 중이란다. 지구가 새로운 세계로의 전환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 과도기(過渡期)에 지구를 떠나야 하는 인류들이 매우 많기에 이들을 수송하기 위한 함선들이 대량으로 준비되어 있는 것이란다.


이번 인생의 경험을 마지막으로 3차원의 세계를 졸업하고, 4차원의 세계로 새롭게 진입하려는 인생들도 많이 있단다. 이들은 과정을 무사히 수료하고, 다음 과정을 이수하기 위한 작전에 돌입하게 될 것으로 이들을 위한 계획도 진행 중임을 밝힌단다. 이들은 준비되는 4차원의 지구에서 새로운 인생의 설계들을 하게 될 것이고, 또는 다른 4차원의 행성에서 새로운 인생의 설계를 하게 될 것이란다.


4차원의 세계를 받아들일 인류들은 “무상(無常:Anitya)”에 대해 거부감 없이 수용할 것이며, 그 진리(truth)도 깨닫게 될 것이란다. 의식의 빛은 5차원을 받아들이기 위한 준비를 철저하게 준비를 하고 있으며, 물질세계는 4차원 공학의 세계를 받아들이기 위하여 철저하게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란다. 3차원 물질세계를 아우르던 모든 물질들과, 에너지들이 더 이상 필요 없게 됨으로 인해서 지구 어머니 가이아(Gaia)에 의해서 정리될 것이고, 새로운 4차원 물질들과 에너지들이 모습을 화려하게 드러낼 것이란다.


현재, 지구의 지표는 지구의 내부와 분리작업을 위하여 지진과 화산을 이용한 작전에 돌입해 있는데, 지구의 내부는 그대로 둔 상태로 지구의 지표만 움직일 계획이란다. 현재의 남극(南極)과 북극(北極)의 위치도 모두 옮겨질 것이란다. 지구의 자기장(磁氣場)의 질서도 새롭게 잡을 것이므로 그 과정 중에 자기장(磁氣場)이 모두 사라지는 제로(0)가 될 것이란다.


그리고 지구가 처음 이곳에 자리 잡았던 때처럼 변화를 시킬 것이고, 현재의 오염물질들과 오염원들을 모두 제거하여 청정한 대기와, 청정한 대륙과, 청정한 대양(大洋)으로 재탄생시킬 것이란다. 새로운 협곡과 계곡들, 산들이 형성될 것이고, 기존의 히말라야 등의 고산지대들이 사라질 것이며, 새로운 육지와 대양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란다.


지축이 정립되어 유럽지역이 극지방이 될 것이고, 시베리아가 풍요로운 평야지대로 탈바꿈할 것이란다. 극지방이라 하여 지금과 같은 환경은 아니며 지구권 전체가 아열대(亞熱帶) 환경의 날씨로 전환될 것이란다.


이러한 변화는 순식간에 찾아올 것이고, 너희들은 준비되지 못하고, 대비하지 못하여 허둥댄다면 재앙(災殃)처럼 다가올 것이며, 잘 준비하여 대비(對備)한다면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이란다.


준비함이란?


바로 “무상(無常:Anitya)”이란다.


너희들의 마음들이 모든 것을 비우는 “무상(無常:Anitya)”의 단계로 진입한다면, 눈앞에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고 펼쳐진다고 하여도 하나도 흔들리지 않고 바라볼 수 있단다. 너희들에게 주문하는 것이 바로 “무상(無常:Anitya)”이란다. 중용(中庸)의 마음, 평상심, 비워진 마음, “무상(無常:Anitya)”이 실현되지 못한 인류들은 두려움과 공포를 이기어 낼 수 있는 힘들이 없단다. 극한의 카르마(karma)인 어둠의 기운들이 급속하게 퍼질 우려가 있으므로, 준비되지 못한 인류들은 모두 떠나보낼 것이란다.


오직 준비된 인자(人子)들만이 지구에 남게 될 것이란다. 떠나는 인류들은 재난 중에서도 지진과, 화산과, 해일과, 전쟁이 있겠고, 바이러스(Virus)를 통하여 모두 정리해서 그들이 가야할 곳으로 이동 시킬 것이란다.


이때 발생할지 모르는 부정적인 기운들은 모두 정리하여 지구가 새롭게 태어나는데 방해받지 않도록 할 것이며, 새로운 활력소가 될 새로운 빛의 기운들만이 넘쳐날 수 있도록 할 것이란다. 이로써 새천년의 시작이 시작되는 것이고, 천국(heaven)이라는 지구로서의 새로운 출발이 시작되는 것이란다.


이 모든 일들은 지구가 처음 생길 때부터 있어왔던 계획이었으나, 인류들의 성장과, 과정들을 보면서 수위조절을 해왔던 것이란다. 많은 문명들이 일어나고 스러지기를 반복하면서도 그 안에서 이루어진 인류들의 진화를, 즉 영적진화(靈的進化)를 지켜보아 왔으며, 앞으로 발전하기 보다는 오히려 뒤로 후퇴하는 경향을 보일 때는 가차 없이 정화작업을 통하여 문명들을 정리하였단다. 현재의 너희들의 문명도 과거와 비교하여 기준을 두고 평가할 것이란다. 인류들의 영적성장(靈的成長)이 앞으로 나아갔다면 수위를 조절하여 적은 재난을 통하여 준비할 것이고, 오히려 뒤로 퇴보하였다면 대대적인 정화작업을 통해서 새롭게 출발시키고자 함이란다.


이일은 지구(Earth)만의 일이 아닌 태양계 전체와 성단들, 은하계의 질서를 새롭게 정립시키기 위한 작전 계획과 연계되어 있음을 알기 바란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은하계의 질서도 새롭게 잡을 것이란다. 많은 별자리들, 특히 오리온 별자리가 너희와 동시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킬 것이고, 북극성의 위치와 각종 포탈(portal)들, 역장(力場)들, 차원 간 문들도 새롭게 정리될 것이란다. 별자리들의 위치와 행성들, 항성들의 위치들도 전면 재조정될 것이므로 궤도를 달리하고 새로운 궤도로 진입할 것이란다. 지구도 태양계와 함께 빠져나간 후에 시리우스 B 항성으로 새롭게 편입될 예정으로 있단다. 너희 인류들이 본래 떠나왔던 본향으로 돌아오는 것이란다.


이때에 지구는 은하에서 새로운 역할을 부여받게 되고,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될 것이란다. 다른 행성들이나, 항성들, 성단들과의 교류가 활발히 늘어날 것이며, 많은 은하생명들이 지구를 방문할 것이고, 지구로 유학을 오게 될 것이란다. 지구에 성단 간 교류가 활발하도록 무역대표부와 연락사무소가 설립되고, 위원회 본부들이 설치되면서 중요한 은하의 존재들과 인사들의 방문도 쉼 없이 이뤄질 것이란다.


다양한 은하생명들이 지구에 상주하면서 지구는 다양성을 갖춘 별로 소문이 나서 다른 은하들에서 지구를 방문하는 손님들로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룰 것이란다. 또한 지구의 인류들도 우주여행을 자유스럽게 하게 되면서 성단 간 은하여행이 유행처럼 이루어질 것이란다.


너희들은 오직 너희 인류들만이 존재하는 줄 알았었기에 많은 혼란을 겪겠지만, 함께 상생(相生) 한다는 것과 모두가 다 나임을, 나와 하나임을, 한 창조-근원에게서 나온 존재라는 것을, 그래서 모두가 하느님들임을, 근원임을 알아가는 것이 너희들의 배움의 과정이란다. 불가(佛家)나 도가(道家)를 통하여 전달된 모든 깨달음의 여정들은 북두칠성(北斗七星) 계열의 별자리에서 도입되었기에 너희들이 그곳을 방문한다면 낯설지 않은 환경에 모두 적응할 것이란다.


무념무상(無念無想), 무상무아(無常無我), 열반(涅槃), 해탈(解脫),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공(空), 태극(太極), 망아(忘我) 등 너희들이 표현하는 모든 것들이 사실은 도입된 것들이란다. 너희들이 떠나온 별들에게서 기억을 통하여 유입되었으니, 지구에서 자생한 것이 아님을 알기 바란다.


너희들이 3차원의 과정을 이행하고 통과하면서 피치 못하게 나오게 되는 부작용들이 있었으니, 옛 고대문명을 이루었던 너희들의 조상들도 의식과 육체의 차원 밀도가 점차 조밀해지면서 3차원의 세계에 들어서게 되었는데, 겪어보지 못했던 부작용들이 들어나고, 많은 시행착오(試行錯誤)와 아픔을 겪을 수밖에 없었단다. 그 중에서도 탐욕(貪慾)과, 욕망(慾望)은 인류들을 끝없는 나락(奈落)으로 추락시키는 역할들을 하였단다. 그 결과에 따라 살인과 폭력들이 발생하면서 대량살상(大量殺傷)과, 파괴를 일으키는 무서운 무기들이 개발되어 실전(實戰)에서 사용되면서 수많은 생명들을 죽음(death)으로 이끌었으며, 아름답고 웅대하였던 문명의 유산들을 파괴하기에 이르렀단다.


인류들이 대량으로 죽음으로서 야기된 카르마(karma)는 인류들을 깊고도 깊은 어둠의 수렁으로 이끌었으며, 인류들의 의식에 까지도 영향을 미쳤으며, 그 결과로 두려움과 공포가 인류들의 영적자산(靈的資産)을 무너뜨리고, 인류들의 의식을 지배하기에 이르렀단다.


점차 폭력들이 집단화 되어 갔으며, 계층들이 더욱 분리되면서 인권(人權)을 유린하고, 동족(同族)들과, 민족(民族)들을 노예나 종으로서 추락시켜 그 흔적들이 지금까지 남겨지게 되었단다. 너희들에게는 어둠의 속성들을 이겨낼 만한 가능성들이 충분하다고 판단되어 오리온(Orion)의 부정적인 기운들을 인류들이 받아들이도록 조치를 한 결과가 씻지 못할 과오(過誤)로서 남겨지게 되었다만, 지나온 시간 동안 너희들은 어려운 과정 속에서도 인내와 슬기로움을 발휘하여 극복할 수 있는 전기(轉機)를 마련했단다.


지금에서야 밝히는 것이다만, 레무리아(Lemuria)와 아틀란티스 문명(Atlantis culture)이 지구에서 사라지고 나서 지구에는 그 어떤 희망조차도 없어보였단다. 이때 천상위원회에서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기로 하고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게 되는데, 양대 문명을 일으켰던 두 세력 사이를 중재하고, 정신적인 리더로서 역할 할 존재들을 지구 계획에 투입시키기로 결의하게 된단다.


사실 지구(Earth)는 라이라 성단(Lyran Cluster)을 기반으로 하는 인류들의 기원이 되는 역사를 가지도록 계획되었단다. 그래서 시리우스(Sirius)와 플레이아데스(Pleiades)를 중심으로 하여 지구에 역사가 창출되도록 추진하였으며, 하이보니아 문명(Hybonia culture)과 레무리아 문명(Lemuria culture), 무 문명(Mu culture)이 발생하도록 유도 하였단다. 여성의 기운이 지구에 도래하여 새문명이 꽃을 피우게 하였으며, 시리우스(Sirius)와 플레이아데스(Pleiades)에서 전담(全擔)하여 역할들을 하였단다. 시리우스(Sirius)에서 오리온(Orion)으로 건너가 정착한 인류와 오리온 정착 생명들 사이에 불협화음(不協和音)에 따른 심한 분리가 일어나자 그 결과로 전쟁이 발발하게 되고, 그 피해가 양측에 고스란히 남겨지게 되면서 천상에서는 부정적인 기운들이 평화로운 지구에 들어오면 정화와 융합될 것이라는 낙관에 따라 도입하기로 한단다. 지구에서 충분히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었단다.


이로써 오리온의 인류들과, 그들의 기운들인 문명이 지구에 들어오게 되면서 아틀란티스 문명(Atlantis culture)이 태동하게 되었단다. 레무리아(Lemuria)는 여성성이 강조된 시리우스(Sirius)의 정신문명이 발달하였으며, 아틀란티스(Atlantis)는 남성성이 강조된 오리온(Orion)의 물질문명이 발전하기에 이른단다. 너희들도 아는 것처럼, 이 두문명은 서로를 견제하고 상대를 무시하였으며, 늦게 정착한 아틀란티스의 오리온인들은 심한 모멸감을 느꼈고, 같이 공존함이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면서 몰아내고자 하는 강한 기운들이 저들을 지배하게 되었단다. 결국 전쟁에 의해 양쪽이 모두 멸망하는 결과로 나타나게 되었단다.


이때 영계(Spiritual world)로 돌아온 이들 영혼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줄 지도자들이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면서 천상에서는 북극성(北極星)이었던 작은곰자리(the Ursa Minor) 너머에 위치한 곳에서 은거하며 지내던 은자(隱者)들을 통하여 지구의 미래를 이끌 수 있도록 부탁하게 된단다.


이곳은 네바돈 은하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적으로도 매우 뛰어나서 모든 은하생명들의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하던 곳이었단다. 천상에서는 이곳을 ‘자미단(紫微檀)’이라 불렀지만 이곳은 은하에 펼쳐진 모든 과정을 이수하고 은하를 떠나 다른 차원으로 떠나게 될 존재들이 머물고 있던 은자(隱者)들의 별이었으니, “마누엘라(Manuella:아누하지-Anuhazi들이 사는 곳)”라고 하는 곳이었단다. 이곳의 존재들은 내면의 신을 깨워 모두가 하나로 합일을 완성한 존재들이었단다. 천상의 부탁에 의해 이들 존재들이 지구에 들어오기로 하면서 지구에는 전혀 새로운 문명이 태동하게 되었단다.


지구는 멸망의 흔적과, 퇴보된 인류들과, 부정적인 기운들이 넘쳐나고 있었지만, 새로운 문명이 태동하게 되면서 지구에 다시 한 번 활력이 넘치게 된단다. 이때 발생한 문명이 한문명(桓文明:khan culture)이었단다. 나중에 칸문명(kahn culture)으로 불리기도 한단다. 이들은 아시아 중심부에서 문명을 시작하여 지구촌 전체로 퍼져나가기 시작했으며, 새로운 문명의 꽃을 피우게 된단다. 이들은 과거 두 문명하고는 다르게 정신과, 물질문명을 아우르면서 내면을 중요하게 여기는 문명을 태동시켰으니, 바로 스스로가 신(God)인 존재로서 하늘문명을 지구에 꽃을 피웠단다.


마누엘라(Manuella)에서 들어온 두 지도자가 있었으니, ‘마누(Manu)’와 ‘마고르(Magor)’였단다. 둘은 남녀가 하나로 있는 자웅동체(雌雄同體)였으며, 이 두지도자(twin leaders)는 자신들을 따르는 인류들에게 내면의 신(God of inner)을 깨우고, 자신과 연합하여 결국 신(God)과 하나 되게 하고, 자신들이 신임을 선언케 하여, 우주와 하나라는 것을, 우주의 근원(Source)과 자신이 하나임을 깨닫게 하고, 자신이 창조-근원(Source-Creation)을 나타내는 형상임을, 창조-근원(Source-Creation)이 자신을 통하여 나타남을 알게 하여 스스로들이 하느님이 되는 깨달음을 알도록 하였으며, 모든 인류들이 우주와 합일체(合一體)임을 각성(覺醒)하도록 이끌었단다.


이 뜻에 의해 지구는 더함 없는 신들이 거니는 행성으로 태어날 수 있었으며, 레무리아와 아틀란티스(Lemuria & Atlantis)를 통하여 큰 상처를 안고 있었던 영혼(靈魂)들을 치유하는 또 영적상승(靈的上昇)을 시키는 행성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하였단다. 천상에서는 북두칠성(北斗七星)의 존재들도 지구에 들어오도록 조치하면서 열두 성단들의 존재들 또한 지구에 들여보내 마누엘라(Manuella)의 깊은 깨달음을 모두가 실현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에 옮기게 된단다.


한문명(桓文明:Khan culture)의 뒤를 이어 환제국(Khan kingdom)이 들어서면서 새로운 문명벨트(culture belt)가 지구에 정착하게 된단다. 지구에 화려하게 정착하였던 하늘의 고귀한 뜻들이 꽃을 피워나갔지만, 지구에 유입되었던 부정적인 기운들의 여파(餘波)는 쉽게 없어지지 않았단다. 사람들은 점차 다시 한 번 신(神)의 위치에서 점점 물질의 영향을 받게 되었단다. 폭력이 서서히 생기게 되었으며, 인류들 사이에 반목들이 형성되기에 이르게 된단다.


신인(神人)의 역할을 하던 존재들을 더 이상 존경하지 않게 되면서 점차 인류들은 물질에 매달리는 인류들로 퇴보하기 시작했단다. 이즈음 니비루 행성(Planet Nibiru)이 지구에 근접(近接)하게 되면서 지구의 역사에 관여(關與)하게 되는 일들이 진행된단다. 이것도 천상의 뜻에 의해 구성되었으니, 점차 물질화 되어가는 인류들을 정리하기 위한 계획에 따른 시도였으며, 새로운 인종들을 창조하여 정착시키려는 계획이었단다.


천상에서는 마누엘라(Manuella)의 깨달음이 언젠가 지구를 다시 한 번 커다란 변환에서 구원할 수 있도록 계획하게 되면서 니비루(Nibiru)를 전면에 내세우기로 하고 모든 계획에 따라 실행에 옮기게 된단다.

인류들의 역사는 또 한 번 대전환점(大轉換點)을 겪게 되면서 니비루(Nibiru)에 의한 호모사피엔스(Homo Sapiens)의 역사가 펼쳐지도록 하였단다. 모든 문명을 이끌었던 아시아(Asia)의 기운을 잠재우고 서아시아(west Asia)를 지나 유럽(Europe)을 중심으로 하는 유럽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안배(按配)하였단다. 인더스문명(Indus culture), 메소포타미아 문명(Mesopotamia culture)과 이집트 문명(Egypt culture), 그리스 문명(Greece culture)의 근간(根幹)을 계승(繼承)하는 로마문명(Roman culture)이 그 뒤를 잇도록 하였단다.


그리고 마누엘라(Manuella)의 기운을 깨우기 위하여 유태인들에게 성인을 보내기로 결정한 천상에서는 오리온(Orion)에서도, 라이라(Lyran)에서도 성인(saint)으로서 역할을 한 마누엘라의 성자(Saint of Manuella)를 예수(Jesus)라는 인물로 태어나게 계획한단다. 예수(Jesus)는 단지 지구에서 부여받은 이름일 뿐이란다. 지금까지 네바돈 은하(Nebadon Galaxies)에 소속된 행성들은 영적성장을 위하여 성인들(Masters)의 방문을 받게 되는데, 모두가 마누엘라의 성자들(Saints of Manuella)이 역할을 해주었단다.


은하에서 가장 영적진화(spiritual evolution)를 성공적으로 완성하고, 이 은하계를 떠나기에 앞서서 저들은 자신들의 깨달음을 영적진화(spiritual evolution)를 앞두고 있는 행성에 들어가 전파하는데 주력하게 된단다. 이들에 의해 너희 은하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며, 창조그룹의 수고를 덜어줄 수 있었단다. 지구에 들어온 12성단들의 문명 태동기(胎動期)에도 활동하였으며, 지구에 12영들이 태동하는데도 역할을 하였으니, 이들의 역할이 없었다면 행성들과, 항성들과, 별자리들의 영적성장(靈的成長)들이 많이 둔화(鈍化)되었을 것이란다.


이렇게 마누엘라(Manuella)의 역할이 컸었지만 지금까지 모든 정보들이 공개되지 못하고 잠기어 있었으며, 시기와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단다. 앞으로 후천지구가 들어서는 때, 지금까지의 역사가 종결(終結)되고, 새로운 천년의 역사가 시작되려고 하는 때를 위하여, 3차원 물질문명이 종결(終結)되고, 5차원의 새로운 의식의 시대가, 4차원과 5차원의 물질문명의 시대가 시작되려는 시점에서 이 문명을 이끌어줄 존재들인 마누엘라의 성자들(Saints of Manuella)을 준비하였으니, 너희들을 통하여서 그 찬란한 한문명(桓文明)이 되살아날 것이란다.


열두 성단에서 들어와 지구에 정착한 너희들과 인류들은 지난날 지구에 유입된 부정적인 기운들을 온전하게 녹여서 융합(融合)할 수 없었단다. 지구영단(地球靈團)과 천상위원회(Heaven Council)의 계획에 의하여 광자대(photon belt)에 진입한 지구(地球)는 많은 변화를 앞두고 있으며, 새로운 문명을 일으키기 위해 기존의 너희들과 새로움을 준비하기 위해서 투입된 존재들에 의해 새로운 역사가 창조될 것이란다.


마누엘라의 성자들(Saints of Manuella)에 의해 진정한 깨달음이 부활(revival)할 것이란다. 너희들이 진정한 신(God)이라는 것과, 너희들이 대우주(大宇宙)의 창조-근원(創造-根元)이 지상에 나타날 수 있다는 믿음을 통하여 창조-근원(Source-Creation)이 형상(形象)을 입고 재현되는 것이 실현된다는 증거를 스스로들을 통하여 보여주게 된다는 것을 입증(立證)할 것이란다. 은하의 주관자(主管者)인 그리스도 마이클 아톤(Christ Michael Aton)이 너희들을 통하여 나타난다는 것과, 너희들 스스로가 이 우주(宇宙)와 하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할 것이란다.


너희들은 그 동안 지구(Earth)의 환경에 적응하여 살면서 물질을 통해 여러 가지를 보고 배웠지만, 부정적인 기운들의 속성들도 배워서 습득한 후에 가볍게 떠날 수 있도록 하였으나, 아교(阿膠)와 같이 너희들에게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게 변질(變質)되었단다. 우선 너희들의 마음속에 각인(刻印)된 속성들이 비워지지 않다보니, 쉽게 떨쳐버릴 수 없게 되었고, 그 후유증(後遺症)을 앓게 하였으며, 그 결과에 따라 물질에 더욱 집착하게 하였단다. 너희들은 물질의 패배자(敗北者)가 되어 모두 노예처럼 순종(順從)하게 되었으며, 아직도 그 수렁에서 빠져 나올 수 없도록 깊게 몰입하고 있음이니, 현재 지구(Earth) 인류들의 앞날이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단다.


이때 너희들에게 스스로들을 돌아볼 수 있도록 계획함에 있어서 “무상(無常:Anitya)”을 제대로 알리기 위하여 메시지(message)를 보내는 것이란다. 물질(物質)을 올바로 이해하고, 역할을 재해석(再解釋)하여 진실함이 모두 드러나게 하며, 그것을 통하여 잊어버리고 있었던 실체(實體)들을 모두 깨닫도록 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에게 경험하도록 안배(按配)한 물질의 세계는 신명나게 한판 경험하고, 또 다른 경험의 세계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였던 것이었으나, 너희들의 몰입도가 너무 깊어서 벗어나는 것이 쉽지 않았단다. 특히나 물질문명(物質文明)을 주도해오던 서양문명(西洋文明)의 존재들은 그 상태가 더욱 심각하여 자신들의 정체성(identity)을 찾을 수 있도록 소개한 종교(宗敎)마저도 변질(變質)시켜 성자(saint)들을 신(God)으로 우상화(偶像化)하였고, 자신들은 우상(偶像)들의 노예로서 전락(轉落)시키고 말았단다.


지나온 시간 동안 이들은 자신들을 되돌아보는 계기(契機)를 마련했으며, 준비된 소식들과, 정보들을 공유하면서 자신들에게 무엇이 진정으로 필요한지 찾아 나서기 시작했단다. 인도(India)와 티베트(Tibet)를 통하여 일본(Japan)과, 한국(Korea)을 통하여서, 자신들에게 부족함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발견토록 하였으며, 서서히 내면(inner)을 들여다보도록 안배(按配)하였단다. 서양물질문명(西洋物質文明)의 허구(虛構)를 깨닫게 하여 정신세계(精神世界)에 관심이 집중되도록 ‘베어드 티 스폴딩(Baird T Spalding)’을 통하여서 은자(隱者)들인 대사들(Masters)의 삶이 서양에 소개될 수 있도록 하였단다. 물질문명을 따르던 많은 사람들이 서서히 정신세계에 관심들을 가지게 되면서 미국과 캐나다를, 또 영국을 중심으로 바람처럼 운동이 확산되어 나가기 시작했단다.


이것은 정말 운동(motion)일 뿐이란다. 너희들이 관심을 가지고 정신세계(精神世界)를 기웃거리고, 정보를 공유(共有)하여 기초를 공부할 수는 있어도 근원적(根源的)인 내면(inner)의 공부는 이룰 수가 없단다. 내면(內面)의 공부는 깨달음을 갖추고, 하늘의 뜻을 알고서 그리스도(Christ)가 되어 실천하는 성자(saint)가 나타나, 저들을 그 깊고 오묘한 진리의 빛으로 인도해 주어야 만이 가능해질 수 있단다. 내면의 그리스도(Christ of inner)를 깨우고, 스스로 진리의 빛으로서 등불처럼 인류들을 암흑의 길고 긴 터널에서 구원해 이끌어 낼 인자(人子)가 저들에게 들어가 자신들이 신(神)이며, 그리스도(Christ)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어야 한단다.


그래서 마누엘라 성자들(Saints of Manuella)의 대표였던 “마누(Manu)”가 예수 그리스도로서 역할을 하게 되었고, “마고르(Magor)”를 통하여 이 시대의 성인(聖人)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안배(按配)하였단다. “마누(Manu)”는 지구(Earth)에서 아버지(father)로서 역할을 담당하였고, CM Aton의 기운이 이 땅에 전달될 수 있도록 계획하였으며, “마고르(Magor)”를 통해서는 지구에서 어머니(mother)로서의 역할을 주문하였단다. 또한 “마고르(Magor)”는 네바도니아(Nebadonia)의 거룩한 영(Holy Spirit)이, 영원 어머니(Eternal Mother)의 자비의 기운(force of Mercy)이 지구에 전달될 수 있도록 계획하여 추진하였단다. “마누(Manu)”가 그리스도(Christ)의 진리의 영(Spirit of Truth)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였다면, “마고르(Magor)”는 네바도니아(Nebadonia)의 거룩한 영(Holy Spirit)이 들어오도록 하는 역할을 할 것이란다.


“무상(無常:Anitya)”은 물질세계의 속성(屬性)들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온전하게 하여 완성시키는 것이란다. 너희는 버리는 것으로, 쓰레기를 비움으로서 깨끗하다 할지 모르겠으나, 실상은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너희들이 깨닫지 못하고, 부족하였기에 그것을 가르치기 위한 방법으로 물질(物質)을 도입하였단다. 너희들이 스스로를 깨우고 완성시켜 나간다면 너희들의 교사(敎師)역할을 하던 물질들의 속성들은 모두가 너희들을 통해서 완성을 이루게 되는 것이란다. 물질세계의 속성들 또한 너희들을 통하여 그 동안 번뇌(煩惱)로서 활동하였음을 기억하기 바란단다. 욕망(慾望)과 탐욕(貪慾) 등은 물질세계의 속성이었으며, 오리온(Orion)에서 들어온 부정성을 띈 어두운 기운의 총아(寵兒)였단다. 하지만 너희들을 올바르게 가르치기 위한 스승(teacher)의 역할을 한 것일 뿐이란다.


이것을 너희들은 버리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의 것으로 온전하게 완성시키는 것이었단다. 욕망(慾望)과 탐욕(貪慾)의 끝이 무엇이더냐? 바로 패망(敗亡)이자, 사망(死亡)이었단다. 너희들은 죽음의 끝에서 물질에 항복(降伏)하고 말았단다.


너희들은 죽음(death)을 이기어 내지 못하고 모두 굴복(屈伏)하고 말았으니, 사망(死亡)의 노예들이 되었단다. 너희들은 ‘무아(無我)’의 상태에 들어가 죽으면, 무슨 큰 깨달음이나 얻은 것처럼 호들갑을 떨고 열반(涅槃)에 들었다 하면서 잔치를 벌이고 있으나, 모두가 거짓된 몸부림이자, 죽음에 굴복(屈伏)한 패배자(敗北者)를 보고 있는 것이란다. 큰 공부를 한 수행자(修行者)나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들도 모두가 이러한 유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음을 깨닫기를 바란단다.


너희들은 죽음(death)에 무릎을 꿇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모두 비우고 세속을 잊었다하여 승리자(勝利者)처럼 추앙(推仰) 하였던 인물들이 모두가 죽음 앞에 굴복(屈伏)한 인자(人者)들이었음을 잊지 말거라. 진정한 승리자(勝利者)는 죽음을 이기고 빛의 몸으로 변화 시켜 상승(上昇)한 존재를 일컫는 것이란다. 대사들(Masters)이 바로 이러한 존재들이란다.


“무상(無常:Anitya)”은 모든 것을 잊는다. 즉 세속(世俗)에 속한, 이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을 잊는다는 표현으로 자신조차도 잊는 것이란다. 그리고 세상의 끝이라는 죽음(death)조차도 잊는다는 것이란다. 과연 죽음(death)을 잊을 수 있을까? 잊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겸허(謙虛)하게 운명(運命)으로서 받아들이는 것이란다. 죽음(Death)을 어떻게 잊을 수가 있느냐? 잊는 척하는 것일 뿐이라. 흉내 내는 것일 뿐이란다. 그렇게 자신을 최면(催眠) 걸면서 잊어버린 척 하는 것일 뿐이란다. 죽음(Death)을 아무 느낌 없이 담담하게 받아들인다고하여도 두려움을 이기어 낸 것처럼, 자신을 최면(催眠) 거는 것이란다. 그렇게 최면(催眠)에 취해서 죽음(death)을 잊어버리고, 빈 마음으로 받아들인 것처럼 포장(包裝)하는 것뿐이란다.


그러니 지금까지 너희들이 알고 있었던 “무상(無常:Anitya)”이라는 것은 반쪽짜리에 불과한 것이었단다. 죽음(Death)을 온전히 잊는다함은 죽음(death)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란다. 너희 어린아이들이 죽음(death)에 대한 느낌과, 개념(槪念)을 모르는 것은 죽음(death)에 대한 두려움이 없기 때문이란다. 그것이 죽음(death)을 잊은 상태, 정말로 모르는 것이란다. 하지만 아이들도 점차 커나가다 보면 죽음(death)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두려움을 느끼게 되면서 죽음(death)을 받아들인단다. 죽음(Death)이 인생(人生)의 한 부분으로 정착하게 되는 것이란다.


예수(Jesus)가 ‘너희들이 어린아이와 같지 않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한 것은 바로 이것을 두고 한 얘기였단다. 어린 아이처럼 순진(純眞)하여 죽음(death)에 대한 어떠한 두려움도 없다면, 그 두려움이 비워진 “무상(無常:Anitya)”의 마음으로 죽음(death)을 이기고, 천국(天國)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표현한 것이란다.


죽음(Death)을 이기어 내는 것은 죽음(death)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恐怖)를 이기어 내서 모두 잊어버리는 것, 즉 승리(勝利)하는 것이란다. 죽음(Death)조차도 완성시키는 것인데, 순진(純眞)한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세상을 경험하여 알게 되고, 서서히 죽음(death)을 알게 된단다. 죽음(Death)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恐怖)를 경험하게 되면서 자신에게 반드시 죽음(death)이 올 것이라는 사실을 기정사실(旣定事實)로 받아들이게 된단다. 그러면서 죽음(death)에서 자유롭지 못하여 굴복(屈伏)하고 마는 인생(人生)을 살아가게 된단다. 결국 삶을 마감할 때에는 죽음(death)을 받아들이고 과정(過程)을 끝낸단다.


너희들이 순전(純全)해야 된다고 강조하는 것은 죽음(death)에 대해서 모르는 순진(純眞)함보다 죽음(death)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과정을 통하여 죽음(death)을 넘어버리는 단계인 순전(純全)함을 갖추어야 사망(死亡)의 노예 노릇을 하지 않게 되는 것이며, 탐욕(貪慾)과 욕망(慾望)을 모두 물리치고, 오히려 완성시키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란다. 부처(Buddha)가 완성을 이룬 것처럼, 너희들 또한 완성하기를 바라는 것이란다. 부처(Buddha)가 번뇌(煩惱)를 물리친 것은 결국 완성한 것으로서 더 이상 자신을 시험할 속성이 되지 못하게 만들은 것이었단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었던 수많은 번뇌(煩惱)들이 그에게 아무런 문제조차도 될 수 없었던 것은 스스로가 완성시켰기 때문이었단다. 부족함이 많은 탐욕(貪慾)과 욕망(慾望)들이 그에게 문제될 것이 없었단다. 하지만, 부처(Buddha)인 그도 죽음(death)을 피해갈 수 없었음이니, 온전한 깨달음을 통하여 죽음(death)을 극복하지는 못하고, 육체(肉體)를 남기고 떠날 수밖에 없었으나, 자신의 깨달음의 경지(境地)가 높았던 상태였기에 영계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참된 열반(涅槃)에 들어설 수 있었단다.


현재 그도 예수(Jesus)와 함께 대사(大使)로서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 있단다. 죽음(Death)을 극복하고 대사(master)가 되었음이니, 진정한 “무상(無常:Anitya)”을 이룬 것이란다. 진정한 “무상(無常:Anitya)”은 죽음(death)을 이기고 승리한 것이니, ‘영원한 생명의 비밀’을 알게 된 것이란다. ‘영원한 생명의 비밀’을 알게 되면 죽음(death) 앞에 비굴해지지 않게 되고, 떳떳하고 당당하게 임하게 되며, 참된 “무상(無常:Anitya)”의 경지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란다.


이제 알겠느냐? “무상(無常:Anitya)”은 물질을 멀리하고 번뇌(煩惱)를 떨쳐 버림으로 해서 이루는 것이 아니란다. 마음을 비우고 침잠(沈潛) 시킨다고 해서 이루는 것이 아니란다.


너희는 ‘진리의 영(Spirit of Truth)’을 통하여서 진리(眞理)를 들여다보면 너희가 신(神의) 형상(形象)이 사람의 형태로 나타난 것임을 알게 되고, 너희들이 신이 사람이 된, 즉 말씀(Logos)이 육신(肉身)이 된, 빛(light)이 육체(肉體)를 입고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란다. 그리고 ‘거룩한 영(Holy Spirit)’을 통하여서 그리스도 의식(Christ consciousness), 그리스도의 영(Spirit of Christ)이 너희에게 들어와 있음을 알게 하는 것이니, 너희가 곧 그리스도(Christ)라는 것이란다. 다른 용어로는 부처(Buddha)라고 한단다.


또 ‘생각 조절자(Thought Adjuster)’를 통하여서 창조-근원(創造-根元)의 영(Spirit)이 너희와 함께함을 알게 되었으니, 창조-근원 아버지인 나와, 영원 어머니와, 무한 영님의 의식이 하나로 통합된 근원 영이 생각조절자로 너희에게 들어와 있음이니, 너희가 곧 삼위일체 신(Trinity Deity)인 것이란다.


이렇게 ‘진리의 영(Spirit of Truth)’과 ‘거룩한 영(Holy Spirit)’과 ‘생각 조절자(Thought Adjuster)’가 너희 안에서 삼위일체(trinity)로 연합(聯合)하여 있음이니, 너희들은 삼위일체(三位一切)인 하느님, 즉 창조-근원(Source-Creation)이라. 그리스도(Christ)요, 부처(Buddha)이니, 승리자 그리스도(Christ)이며, 진리(truth) 즉, 신(神)이 인간(人間)이 되었음을, ‘말씀(Logos)이 육신(肉身)이 되어’ 가 성취되었음을 ‘빛이 육체(肉體)를 입고 사람 중에 거하다.’ 가 성취되었음을 너희들을 통해서 모두 이루는 것이니 이것이 하늘의 뜻이 이 땅에서 온전하게 이루어지는 것이란다.


너희 인류들은 창조-근원의 빛(Light of Source-Creation)이 파동(波動)을 떨어뜨려 물질화하여 생명체로 나타난 육체(肉體)를 가진 인간이었음을 알기 바란단다. 또 말씀(Logos), 즉 소리(sound)가 파동(wave)을 떨어뜨려서 육신(肉身)을 입은 사람으로 태어났음을 알기 바란단다. 진리(Truth)가 진동(vibration)을 떨어뜨려 물질화 개인성(個人性) 구현(具現)하여 사람으로 창조(創造)되었음을 알기 바란단다.


너희들은 진리(眞理)가 육체(肉體)를 입고 사람이 되었으며, 말씀(Logos)이 육신(肉身)을 입고 사람이 되었고, 창조-근원의 빛(Light of Source-Creation)이 물질화하여 육체(肉體)를 입은 사람이 나타나게 된, 창조-근원(Source-Creation)인 내가 개인성(個人性) 품성화(品性化) 하여 물질체로 빗어 창조한 사람인 것이란다.


“무상(無常:Anitya)”은 3차원 물질계의 허상(虛像)에서, 특히 죽음(death)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는 것이지만 쉬운 것이 아니었단다. 지금까지 너희들의 목에 올무(noose)를 씌운 것처럼, 발목에 족쇄(足鎖)를 채운 것처럼, 너희들의 인생을 깊은 나락으로 이끌어온 역할을 하였음이니, 이것이 얼마나 커다란 굴레였는지, 너희들의 인생(人生)을 저당(抵當)잡고 있었단다.


하지만, 자녀들아 기억하여라.


“무상(無常:Anitya)”은 버리거나 잊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본래의 너희들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신(God)의 자리로, 그리스도(Christ)의 자리로, 창조인 창조-근원(Source-Creation)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임을 기억하여라.


파동(Wave)을 높여서 빛(light)으로, 말씀(logos)으로, 진리(truth)로 돌아가는 것이니, 더 이상 죽음(death)이 너희를 어찌하지 못할 것이란다. 물질의 단계도 여러 계층이 있다만 4차원과 5차원으로 제일 먼저 복귀(復歸)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3차원으로 하강(下降)하여 오랜 세월 동안 적응하다 보니, 지난 과거의 기억들이 모두 사라져서 낯선 것뿐이란다. 잃어버린 너희들의 본연(本然)의 기억들(memories)을 모두 되살리는 것이 바로 “무상(無常:Anitya)”이라 하는 것이란다.


그러면 너희들에게 더 이상 어떠한 것도 걸리는 것이 없게 된단다. 죽음(death)까지도 굴복(屈伏)하게 되는 것이며, 너희들은 신(God)인, 승리자 그리스도(victory Christ), 삼위일체 신(Trinity God)인 하느님이 되는 것이란다. 지금까지 패배자(敗北者)였음을, 물질에 종노릇하였음을, 죽음(death) 앞에 무릎 꿇었던 거짓된 너희들의 껍데기를 벗어버리고, 참된 빛으로 아름답게 빛나는 너희들의 신아(神我)를 내세워라.


이것이 진정으로 깨달은 나의 자녀 됨이란다.


너희들은 이제 나의 보좌(寶座)로 나아오너라. 너희들의 자리로 돌아오너라. 지금까지 험난했던 체험과, 경험들은 이것으로 족하단다. 더 이상 물질에 종속된 거짓된 삶을 벗어 던지고, 참된 빛으로 돌아오너라. 이것이 너희들의 참된 모습이란다.




[출처] 창조근원의 진리 7-무상,마누엘라(Manuella)|작성자 도시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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