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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신앙의 괴리.
게시물ID : religion_1979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임모탄김(가입:2018-01-16 방문:83)
추천 : 0
조회수 : 379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8/11/03 03:51:49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난 들떠있었다.
교회다닌지 23년,이놈의 신앙이 뭔지,예수가 뭔지,야훼가 뭔지,기독교가 뭔지 열심히 탐구했다.
수업이 끝나면 도서관에 처박혀 논문을 읽고,책을 뒤져가며 궁금한 것들을 탐구해 나갔다.(동아리도,친구도 없습니다.)
편입을 해서 2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였지만,좋아하는 교수의 수업을 찾아 들었고,과제도 어설펐지만 나름 최선을 다 했습니다.. 
나는 거의 학부수준에는 만족할정도록 지식을 가졌다.

잘다니던 교회를 안나가게 됬습니다.
사도바울의 말을 빌리자면 이제 저는 이유식으로 만족하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이죠.
교회에서 목사들이 하는 설교는 너무 수준이 낮습니다,
특히 개신교는 너무 설교의 밀도가 적습니다.
더욱히 전파타는 목사들의 설교의 신학지식은 가히 고기한점에 물100리터를 넣고 끓인 국과 같이 묽습니다.
묽어도 너무 묽어서 영양가가 없어요.
결국은 감정에 호소하게 되고 목청이 커지고, 논리는 사라지고, 반복적인 설교와 성경구절 한절 가지고 일주일 우려먹는 것도 많이 봤습니다.
저도 앏니다. 
쉽게 설교할려면 밀도를 줄여야 한다는 것을 하지만 이제는 70,80년대가 아닙니다. 젋은 신자들은 고학력자가 많고 과학주의 교육정책으로 
교육받아온 젊은이 들은 교회의 창조신화와 정면으로 충돌하면 결국 젊은 이들은 이 개소리를 무시하고 교회에 않갑니다.
창조신화는 증거가 없기에 가짜과학같은 것들을 무분별하게 신용하게 되고 교단에서 나불되게 됩니다. 

신학을 전공한 사람으로 목사를 비유하자면 보험영업직과 같습니다.
코미디입니다. 완전. 티비에서 이순재씨가 말하는 유명한 구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의 원조는 개독교라고 생각해요.
이놈의 구원신앙은 정말 졸렬합니다. (삼중구원론 오중구원론은 가관입니다 진짜.)
이건뭐 계약서도 없고 약정도 없고 구원이 안됬을 경우의 피해보상도 없습니다.
이건뭐 사기죠, 결국 사후세계는 죽어야 갈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를 믿어서 천국간다는 것은 죽어서 돌아온 사람한테 물어봐야 하는데
누가 죽음에서 돌아온 사람이 있답니까?이 직업은 너무 돈벌기 쉬어요.(신자만 많이 끌어모은 다는 전제로.)

너무나 간단한 삼단논법:사후세계는 죽어야 갈수 있다.->죽은사람은 돌아올수 없다.->사후세계를 갔다온 사람은 다 거짓말이다.
차라리 부패한 카톨릭처럼 헌금하면 지옥에서 천국간다는 주장을하면 솔직하기도 하지 ㄱㅆㅂㄴㄷ.
꼴에 카톨릭은 원수같이 싫어하죠. 제가보기에 개신교 기성목사들은 과거 부패한 카톨릭놈들이 하는 짓과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목사가 석사까지 따고 나온것치곤 설교가 너무 묽습니다. 이 목사가 진짜 석사까지 취득하것이 맞나 할정도로 병신같습니다.
신학대학을 나와서 목사가 되면 뇌를 다 세탁하는가 봅니다. 교회만 가면 사람들이 무뇌가 되요 씨바.
그알싫의 옴진리교편을 들어보십시오, 엘리트들이 사린을 제조하죠, 교주인 마츠모토 치즈오는 고졸도 못되는학력을 가졌던 사람에게 홀린것인지
세뇌를 당한 것인지 에휴,...

이만줄입니다. 생각나면 더 쓸게요.이상 잡소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쾌하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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