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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왕과 다윗왕(2)
게시물ID : religion_1993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임모탄김(가입:2018-01-16 방문:81)
추천 : 0
조회수 : 74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0/09/13 13:19:46

   종교계는 왕을 다시 뽑는다. 사울왕이 있는대도 말이다. 이는 어찌보면 왕권에대한 도전임과 동시에 반역으로 볼수 있다.(사울왕은 이스라엘 공동체의 합의에 의해 선출된것이도 하다.)

이번에는 멋지고 잘생긴 사람을 뽑지 않고, 아무런 지지기반도 없고, 자신들의 요구를 잘들어줄 인물을 뽑아서 기름부어 버린다.

   왕으로 기름부어졌다고 바로 왕이 된것은 아니다. 왕은 스스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대중으로부터 인정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사울왕의 악사로 왕궁에 들어가는 것부터 시작된다.(삼상16:14-23)

골리앗과의 전투(삼상17:1-58)[전쟁에서 어느 한사람이 나아가 전쟁의 흐름을 바꾸는 것은 넌센스라는 것을 척계광의 예시를 봐도 알수있다.아마도 다윗 혼자가아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참전해서 골리앗을 죽인것은 럭키샷이거나, 애초에 후술된 것일 수도 있다.]

   종교계의 지원을 받아 사울왕의 밑에서 군대의 장이 되기도 하고(삼상18:5),사울의 사위가 되기도 한다(삼상18:17-29)

하지만, 여전히 사울왕의 치세는 굳건했고, 다윗은 도망치는 인생을 살게된다.(삼상21,22)

다윗은 사울왕을 암살할수 있는기회를 얻기도 했다.(삼상:24)[기회를 얻어 암살한다 한들 백성들과 사울왕의 군대가 다윗을 따를리 만무하고, 그만큼 다윗의 영양력은 충분치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2번째 암살기회 있었지만 하지 않았다.(삼상20:1-20)그후 블레셋으로 망명한다.(삼상27:1-12) 다윗이 블레셋 아기스의 휘하에서 싸우다.(삼상29,30)사울이 전사하다.(삼상30,31)

 

사울의 일대기는 정복과 전쟁의 일대기였다. 정착한 이스라엘 민족은 살기위해 우물을 차지하거나 농토를 차지해야 했고, 여러 타민족과 의 전쟁으로 일생을 보냈다. 후술된 사무엘상은 종교계와 대립한 사울왕을 탐탁치 않게 여기지 않는 기록을 했놨다. 다윗은 사울이 쌓아놓은 기반위해서 

정치를 펼쳐 나가게 된다.

-다음주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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