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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연옥 = 두번째 죽음 = 불속에서 살아나온 구원 = 지옥 후 천국
게시물ID : religion_1994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앗수르인(가입:2015-11-23 방문: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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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5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0/10/15 16: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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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묵시록 2

11  귀 있는 사람은 성령께서 여러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승리하는 사람은( = 신앙의 승리자는 = 각 교리별 짝퉁 성도 말고 진짜 성도는)

     두 번째 죽음의 화를 입지 않을 것이다.

 

두 번째 죽음의 화 = 사람이 두 번 죽는 것 = 육신의 수명을 마친 후에 영을 잃는 것

 

아브라함,이삭,야곱 같은 의인들은 사후에도 영혼 중에서 영이 유지되어서

지금도 그들을 산 사람으로 여기시며 산 사람의 하느님이라고 하심.

 

=사람 누구나 태아 때 하느님으로부터 받는 생령으로, 이 영이 있어야만

교육과 경험을 통해 이성이 적거나 많은 사람으로 성장하게 되고,

사후에도 영이 있어야만 하느님의 형상을 닮은 영혼의 모습이 유지되고,

천사들 같이 육신 없이 영혼을 지닌 영적 존재로서 살아 움직임이 가능함.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4

12  하느님의 말씀은 사람 속을 꿰찔러 혼과 영을 가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

     마음의 생각과 속셈을 가려냅니다.

 

두 번째 죽음의 화 =예수께 대한 믿음이 있었건, 없었건, 사람이 육신의 수명을 마치고나서

하느님의 형상을 닮은 모습을 지니는 것이 허락되지 않을 정도로 불의했던 영혼들은,

창조주 하느님이 위의 412절과 같이, 그의 영혼에서 영을 분리 회수해서 이후로는

생명의 영 없이 혼만 지닌 존재가 되게 하시는데, 이것이 두 번째 죽음이 되고,

이후로는 살아 움직일 수 없는 혼이 되기 때문에, 그 사람의 혼을 지구의 살아 있는 동물 육신에 

넣으시기 때문에 예수님은 불의한 자들은 부활해서 심판받는다 라고 알려두심.

사람의 혼이 이러한 부활심판을 받게 되면, 태속에 든 동물과 한 짝의 공동운명체가 되어서

사람의 혼이 동물의 관절과 골수를 나누어 분담함으로 동고동락, 공생공사하게 되는 것이 

지옥의 심판이자두 번째 죽음의 화가 됨. 이후로는 사람 신분이 아니라 동물 신분으로 살게 되어서

성경에서 하느님은(영이) 죽은 사람의 하느님이 아니다 라는 말씀대로 되고 이후부터는 

동물의 하느님이 되어 주심. 그러면 사람으로서 한 번 죽은 이후에

동물 신분으로도 생사를 반복하게 되는 심판을 받는 것이라서 두 번째 죽음의 화가 됨.

 

                        요한묵시록 20

14  ~ 죽음과 저승이 불 못에 던져졌습니다. 이 불 못이 두 번째 죽음입니다.

15  생명의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불 못에 던져졌습니다.

    (각 교회 성당을 다니더라도 각 교리별로 받는 짝퉁 성령 말고, 하늘로부터 직접

     진짜 성령을 받은 진짜 성도가 되어 생명의 책에 기록되면두 번째 죽음의 화를 받지 않기 때문에

     불의 심판이나 하느님의 심판이 번개 같이 빛난다는 자외선 심판을 받지 않게 되고

     동물 위장의 유황 불 못 같은 심판에서도 구원받게 됩니다.)

 

각 교인들이 예수님을 믿었어도 성직자 아닌 하늘 기준의 승리한 자에 해당하지 않아서

생명의 책에 기록되지 못하면, 회개가 부족하여 진짜 성령을 받지는 못했던 죄의 분량만큼

동물로 부활하는 두 번째 죽음의 부활심판을 받게 되는데,

맨 처음에는 모두 미생물이 되는 부활심판을 받음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위의 15절에는 불의 심판을 기준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모든 교인들 중에서, 신앙의 좁은 문을 찾는 소수의 양떼들은 이런 불의 심판에서 무사통과 하고

신앙의 넓은 문을 찾는 다수의 양떼들은 심판 받음으로 양분된다는 것을 바오로 사도가 아래 말씀으로 

알려두셨습니다.

 

                                 고린토13

13  이제 심판의 날이 오면 모든 것이 드러나서 각자가 한 일이 명백하게 될 것입니다.

     심판의 날은 불을 몰고 오겠고 그 불은( = 불로 심판 받는다는 두 번째 죽음의 화)

     각자의 업적을 시험하여 그 진가를 가려줄 것입니다.

14  만일 그 기초 위에( = 각자 세운 신앙의 기초 위에)세운 집이( = 믿음의 신앙생활이)

     그 불을 견디어내면 ( = 진짜 성도라면)그 집을 지은 사람은 상을 받고

15  만일 그 집이 불에 타버리 그는 낭패를 볼 것입니다.( = 짝퉁 성도)

     그러나 그 자신은 불 속에서 살아 나오는 사람같이 구원을 받습니다. 

    ( = 불의 심판으로 시작되는 두 번째 죽음의 화를 받은 이후에 천국의 바다생물이 되는 구원을 받음)

 

짝퉁 성도라서 사후에 심판을 받게 되더라도 회개한 부분에 대해서는 구원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서, 11계명 중에서 절반은 잘 지켰는데, 절반은 잘 못 지켰을 경우,

절반에 대해서는 회개가 부족했던 만큼 신실하지 못한 믿음으로 간주되어 

각자의 행함대로 심판을 받지만나머지 절반의 죄에 대해서는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었다면 죄 사함을 받아 그 부분에 대한 사후 심판에서 구원을 받습니다

그런데 천국으로 가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는 교인들이 신앙적으로 승리하기 위해 

가장 난관이 되는 부분은사랑의 실천과 우상숭배나 다름이 없다고 기록된 탐욕이 문제인데,

하느님과 탐욕을 동시에 바랄 수는 없고, 절제를 금할 법은 없다고 기록되어서

어디까지가 각 시대마다 주의 양떼들에게 바라시는 주님 기준일지는, 오유나 가생이 포함해서

점진적으로 절제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승리하는 자는 참 성령으로 참 성도가 되는데,

가톨릭이나 각 개신교나, 진짜 연옥이 뭔지도 몰라 왔던 만큼, 전 세계에 짝퉁 성도들이

태반이 된 시대입니다. 그래도 주의 양떼들이 각 교리별로 흩어져 있다곤 하지만,

각자 예수 그리스도 신앙을 통해 제대로 회개한 영역만큼은 죄 사함의 구원을 받고들 있습니다.

 

                     마태오 복음서 5

26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 지옥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 돌려 해석하면하느님이 불의한 사람으로 여기신 이들과, 참 성도가 되지 못한 양떼들은

동물로 부활하는 심판을 받으며 죄값을 마지막 한 닢까지 다 치른 후에는,

하느님과 예수님 섬김을 전제로 지옥에서 내보내 주신다는 예수님 말씀이 됩니다.

그리고 참 성도가 되지 못하고 생을 마치는 교인들의 경우, 신앙으로 일상 중에

회개하여 죄 사함 받았던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위의 26절과 15절 말씀대로,

죄값을 마지막 한 닢까지 다 갚은 후에는 마치 불 속에서 살아 나오는 사람같이 구원받게 됩니다. 

(일부분에 제한된 부분적인 죄 사함의 구원, 천국의 바다생물 되는 구원)

 

사람으로 살적에 신앙이 있었거나, 없었거나,죄값을 마지막 한 닢까지 다 치르면 나올 수 있다고 하시니,

사후에 그 불 속에서 = 지구의 각종 동물로 부활하는 지옥에서 나오면 어디로 가게 될까?

창조신 하느님이 1세기 세례자 요한의 때부터는, 그런 지옥에서 나온 이들이 예수 섬김을 통해

천국행성의 바다생물로 부활하게 해주시게 되어서, 지구의 미생물 ~ 포식동물로까지 윤회하며

폭행하던 옛 사람들이 천국의 바다로 침노해 들어가기 시작해 왔고,

주의 재림 이후 새 천년이 더 지나면, 하느님의 보좌를 지키는 거룩한 네 생물처럼

거룩한 생물의 영을 더해 주셔서 천국의 특별한 육지동물로 부활, 영생하게 해주십니다.

이를 위해 예수님은 (사람 뿐 아니라)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라 하셨고,

사도 바오로는 (사람 뿐 아니라)모든 피조물에게 선포된 복음의 일꾼이라고 하셨습니다그래서

 

                 로마서 8

21  피조물도  ( = 한 때 사람이었다가 동물이 되는 부활심판을 받은 피조물도)

     (죄값을 다 치르고 천국의 육지동물로 환생하게 되면)

     멸망의 종살이에서 ( = 약육강식의 지구 생태계와 수명제한의 동물 종살이에서)

     해방되어, 하느님의 자녀들이 누리는 영광의 자유를(천국에서)얻을 것입니다.

 

요한 묵시록에는 그리스도인들의 첫 번째 부활에 대해 언급되었기 때문에

응당 복된 두 번째 부활의 날도 있다는 것이 기록 없이 암시된 것인데,

위의 로마서 821절과 같은 날이 그 두 번째 부활입니다.

마지막 때에 과거의 의인들이 지구에서 육신이 되살아나는 첫 번째 부활,

우선 옛날의 의인들부터 순서대로 부활해서 살아나는 신앙 승리자들의 부활이고,

 두 번째 부활은 천국 행성에서 이루어지는 패자 부활전입니다.

 

            에페소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

 9  (하느님께서)그리스도 안에서 미리 세우신 당신 선의에 따라

     우리에게 당신 뜻의 신비를 알려 주셨습니다.

10  그것은 때가 차면( = 주의 재림 이후 천국의 새천년이 지나면)

     하늘과 땅에 있는 만물을

     ( = 믿음의 의인들과, 동물로 살게 하신 옛 사람들을 포함한 모든 피조물을)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을 머리로 하여 한데 모으는 계획입니다.

     (아담부터 생겨난 전 인류를 천국의 사람이 되게 하시거나, 천국의 동물이 되게 하여 

      전부 모으신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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