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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글) 수학자라도, 태양과 보름달을 바라보면 천국이 보인다
게시물ID : religion_1995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앗수르인(가입:2015-11-23 방문:84)
추천 : 0
조회수 : 44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0/10/16 16: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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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지 않는 새 육신으로 변화함을 받아 진화될 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천국 행성에서 왕래하게 될 새 예루살렘 도성의 규모는,

기록상,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모두 12,000스타디온.

  

아티카식 1스타디온 = 178m         12000 스타디온 × 178m = 2136 km

올림피아식 1스타디온 = 192m       12000 스타디온 × 192m = 2304 km

평균 1스타디온 = 185m              12000 스타디온 × 185m = 2220 km

  

그래서 각각의 수치로 가로 × 세로 × 높이 = 2136 km × 2136 km × 2136 km

                                              2304 km × 2304 km × 2304 km

                                              2220 km × 2220 km × 2220 km

                                                  ( 성벽두께 약 66m )

 

보름달과 새 예루살렘 도성의 크기를 축소, 비교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보름달1.jpg

 

달 지름= 3476 km,

3개의 정사각형 대각선의 길이 = 각각, 3020 km, 3139 km, 3258 km


보름달2.jpg

   

그런데, 달의 구체 속에 정육면체인 도성을 입체적으로 넣어 본다면,

둥근 구의 바깥쪽 지름은 짧기 때문에 아래의 축소시킨 그림과 같이,

정육면체의 각 모퉁이 8개가 삼면을 지닌 원뿔 모양으로 둥근 달에서 약간씩 돌출 됩니다.

(정육면체 3, 24개 돌출)

  

보름달3.JPG

 

평면으로 비교하면, 3개 도성의 크기가 모두 달보다 조금 작아 보이지만,

입체로 비교하면, 3개 도성의 각 모서리가 달 표면을 조금씩 넘어서기 때문에

1세기 때 요한묵시록에 예언된 새 예루살렘 도성의 규모는 달에 비견된다 할 수 있습니다.

요한묵시록은, 사도 요한이 달도 만드신 분으로부터 성령의 감동을 받아 기록되었는데,

예루살렘 도성의 규모가 달보다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절묘한 크기로 예언되어서

요한묵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이나 누군가가 마음대로 지어낸 수치라고 하기에는

우연이 지나칩니다. 

 

앞으로 지구의 이스라엘 땅에 새로 지어질 제3성전의 도성은

예언상 가로 세로가 대략 250m 정도의 정사각형으로 지어지는데,

그 정사각형 바깥의 사방에는 외벽 길이의 1/10씩 빈들이

둘러져 있어야 한다고 기록됐습니다. (각 외벽과 평행하게 1/10씩 추가)

그래서 천국 행성에 세워지는 정사각형의 새 예루살렘 도성도

외벽 너머 일정 거리까지 사방에 빈들이 둘러져 있을만한데,

그 빈들의 영역까지 추가한다면 지구에서 평면으로 보이는 보름달의 원 안에

내접할만한 정사각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름달을 멀리서 바라볼 때, 달에 내접하는 정사각형을 상상해서 그려보면,

그것이 천국 땅의 극히 일부 지역에 해당하는 새 예루살렘 도성의 기본 면적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연이 하나 더 지나칩니다.

지구에 세워지는 큰 건물은 기초가 되는 바닥면이 평평한데,

천국 행성에 세워진다는 새 예루살렘 도성도 건물의 바닥이 평평합니다.

성벽 두께가 약 66m라서 기초도 66m 정도일 것인데,

의 밑면적 수치가 너무 넓기 때문에 천국 행성의 크기가 아주 커야만

달 규모급 건물의 밑면이 곡률을 지닌 천국 행성의 평지에 맞닿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하느님이 그 도성을 천국의 공중에서 땅에 내려놓으신다고 기록되어서

평평한 땅과 맞닿게 되는데, 기초 부분은 땅이 눌려서 지하로 조금 들어갈 것이고

그 도성의 중심지에 사람이 서 있을 때의 고도는 천국행성의 지평선과 거의 일치할 것입니다.

공중에서 내려놓으시는데 중심지를 고도상 지하가 되게 하시겠는가.

새 예루살렘 도성을 둥근 지구에 세워본다면, 땅의 사방팔방 지평선 면적에 비해서

건물이 너무 크기 때문에, 마치 탁구공 위에 주사위를 올려놓은 듯한 불안정하고

이상한 모양의 행성이 됩니다.

그 도성의 평평한 밑면이나, 도성의 내부 바닥면이 둥근 행성의 평지에 맞닿으려면

사방팔방 지평선 면적이 상당히 넓어야 하는데,

태양에는 육지가 없지만 땅이라고 가정해서

평탄한 지형의 최대 길이를 계산하면, 2400 Km입니다.

 

천국 도성의 가로 세로 길이는

아티카식으로는 2136 km X 2136 km

올림피아식으로는 2304 km X 2304 km

 

이 만한 면적에 평평한 빈들의 지역이 사방에 추가된 구조일 것이기 때문에

적어도 태양만한 크기의 행성, 혹은 그 이상이라야만 가능해집니다.

따라서 1세기의 요한묵시록을 누가 맘대로 지어냈다고 하기가 어렵습니다.

우연이 지나치지 않은가.

 

세상 사람들은 천국이 대체 어디에 있냐면서 성경을 불신해 왔지만,

인류가 매일 보는 태양이 천국 행성의 최소 크기라서,

사람들은 매일, 오전의 태양이나 저녁의 태양을 보면서

천국을 바라보듯이 살아왔던 셈이고, 그렇게 해두셨고,

밤에는 보름달을 바라보면서 천국 행성에 세워지는

새 예루살렘 도성을 그리며 살게끔 해두셨습니다.

아래의 의인들도 그것을 멀리서 바라보고 반겼다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11

13  (아벨,에녹,노아,아브라함,이삭,야곱)이 사람들은 모두 믿음을 따라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들은 약속하신 것을 받지는 못했지만, 그것을 멀리서 바라보고 반겼으며,

     땅에서는 길손과 나그네 신세임을 고백하였습니다.

14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자기네가 고향을 찾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15  그들이 만일 떠나온 곳을 생각하고 있었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을 것입니다.

16  그러나 사실은 그들은 더 좋은 곳을 동경하고 있었던 것입니다그것은 곧 하늘의 고향입니다.

        ( = 인류의 태아 시절에 영혼의 영을 보내심 받은 곳 = 천국 행성)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그들의 하느님이라고 불리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도시를 마련해 두셨습니다.(요한묵시록 예언의 새 예루살렘 도성)



1번 지구와 달 jpeg버전.jpg

  

하느님이 사람 육신의 그릇 안에 영혼이나 성령을 넣어 주시듯이, 

천국 행성의 새 예루살렘 도성이라는 그릇에도 하느님이 직접 성령을 넣으셔서 

천국 행성에 사는 모든 피조물을 영적으로 인도하고, 육적으로 먹여 살리는 어머니가 되게 하심

= 예수님의 신부 = 살아있는 모 행성(모성) = 살아있는 도성 = 어머니로서 말씀하시는 도성

≠ 고작 A.I 도성 ≠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느님 ≠ 성모님 

(성모님 조차도 천국에서 어머니로 여기시게 될 대상이, 새 예루살렘 도성 되실 성령님이심)

 

가톨릭의 성모교리는 사탄이 성모발현이라는 수법으로, 즉 사탄이 빛의 천사로 가장해서 

나타나기도 한다는 성경의 충고를 가톨릭 성직자들이 간과하여 

사탄에게 속아 넘어간 어리석은 교리에 불과함.

(천국의 새 예루살렘 도성은, 살아서 말씀하시는 도성이기 때문에, 

 마지막 요한묵시록 때의 사탄들의 맞대응 방법은, 사탄이 옛날에 세상을 혼란케할 거인족을 

 만들었듯이 붉은 파충류 형태의 어떤 짐승을 만들어서, 예수님 만난 귀신들이 돼지 안에 들어갔듯이, 

 사탄의 영이 그 파충류 형태의 두 마리 짐승 안에 직접 들어간 후 천사들과 전쟁할 도구 하나를 타고

 세상 사람들을 미혹하여, 전 세계 666개 대도시에다가 그 짐승 모습을 본떠 만들게 한 666개의 

 조형물 안에 사탄들이 하나씩 직접 들어가서, 옛 선악과 뱀의 사례처럼 사탄이 말로써 인류를 

 거짓 교훈으로 가르치며 영적으로 멸망에 이르게끔 속이려 한다는 것이 

 마지막 배교의 때에 벌어지는 짐승의 난 = 가짜 외계인의 난 입니다. 

 요한묵시록에는 이런 사탄의 가짜 외계인 즉 짐승이 예전에 고대 이집트 등등에 짐승 신으로 불리우며 

 있었다가 천사들에게 잡혀가서 지금은 없고, 마지막때에 다시 나타나리라고 예언되었습니다.)

 

 7일 창조때 하느님은 지구의 수면 위를 엘로힘으로 운행하셨다 기록되었고, 

 에스겔서 1장 전체에는 하느님의 이동식 보좌에 대해 기록되었는데 요즘 말로는 UFO에 해당됩니다.

 그와 유사한 천사들의 UFO들은 영계 안의 한 부분에 창조된 우주물질계와 우주 밖의 영계 간 

 이동수단일 뿐, 외계인이라는 것은 사탄의 활동에 의해 세상에 생겨난 말로 거짓입니다. 

 마지막때에 없어질 이 우주 안에는 다른 외계인이 없고, 사탄의 활동을 외계인이라 속은 것입니다.

 미국의 로스웰 사건이라고 해봐야, 옛날에 거인족 만들어낸 사탄들이 꾸며낸 조작극에 불과합니다.

 하느님이나 천사들은 옛 의인들에게 성령의 감동을 거룩한 텔레파시로 전달해주었고,

 사탄은 불경한 텔레파시로 사람을 미혹하는데 사람의 뇌파로 전달되는 전파적 영상 텔레파시도 

 가능해서 화면상에서 어떤 사람들의 눈이 파충류 처럼 보이게끔 전파 영상을 조작할 수도 있습니다. 

 외계인이 인간 세상에 침투해 있다면서 속지 맙시다.  

 사탄의 지능이나 권능은 인류의 수준을 훨씬 넘어섭니다. 

 사람이 동물을 속여 잡듯이, 사탄은 사람을 속여 잡습니다. 특히 지식인층을.

 대체로 지식인층이 잔머리를 굴리며 사회 약자들을 이용해 먹는 세상이라서 

 공정하신 하느님은 사회 약자를 중심으로 팔이 안으로 굽으셔서

 구원하실 대상과 천국에 대려가실 대상 선정을 위해 

 일부러 지식으로 증명되는 성경을 주시지 않았다 기록되었고,

 믿음이 필요한 성경으로 구원하시려 작정하셨다고 성경에 밝혀 두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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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해와 달을 보고 살면서, 창조신이 없다고 하는 것은 마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살려는 것과 같은지도 모르니
창조신이 없다는 쪽으로 섣불리 단정 짓지는 맙시다.

예수님은 스스로를 가리켜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는데,
영적인 빛이면서도 물질적인 빛으로는 태양 가시광선과 같은 빛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태양 가시광선을 통해 보는 밝고 컬러풀한 세상은
예수님의 영광스런 빛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태양 빛을 직접 보는 것도 예수님의 영광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6천년 전에 그냥 창조 아닌, 7일 재창조 된 우주 내에 한해서
최초의 빛이 창조되었는데, 그 빛은 하느님의 아들이 영광 속성의 가시광선을 두르고
창조된 것이라서, 구약의 7일 재창조 중 1일째에는 빛이 창조되었다 정도로만
비밀스럽게 기록되었고, 신약성경에서는 예수님이 스스로를 가리켜서
세상의 빛이라고 밝히심으로써 사람들은 그 빛이 이 빛이었구나 하고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4일째에는 하느님이 아들을 시켜 태양 같은 항성들에도 가시광선을 추가하자
태양계의 태양과 달도 별들도 광명체로 바뀌었는데, 그 이전의 모든 태양 항성들은
우주에 가시광선이 존재하지 않던 때의 항성들이라서
지구의 공룡이나 네안데르탈인의 태양은 뜨겁고 어둡기만 해서
그 때의 지구는 따뜻하고 어둡기만 했습니다.
그 후에 지구가 혼돈하고 공허해진 중에 생물이 대멸종하여 이후 7일 동안
하느님이 아들을 통해 지구 안팎을 재창조 하셨고, 사람도 함께 창조하여
신약성경에는 (재창조된 우주 내에서) 모든 만물이 

아들 없이는 존재하는 것이 없다 하였습니다최근 6천년 된 우주로 제한됨.

하느님이 아들 없이 홀로 창조하셨다는 기록의 우주만물은
아들이 창조되기 이전의 138억 동안의 우주였습니다.
맨 처음에 하늘과 땅이라는 우주와 행성을 만드시고 공룡시대 등등으로 이어진 우주.
이후 지구의 생물이 전부 대멸종하는 일이 발생하고 나서 7일 재창조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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