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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바라문디 낚시.
게시물ID : rivfishing_335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cheese-(가입:2017-12-09 방문:10)
추천 : 6
조회수 : 782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7/12/10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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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가입해둔 ID를 찾지 못하겠네요..ㅠ

낚시자랑하러 다시 가입해 게시물 작성합니다.



12월 첫주.

태국 바라문디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여행 전 신나서 하드베이트 왕창 사갔는데 크게 활용을 하지는 못했네요.




DSC01570.jpg

방콕에서 60km정도 떨어진 낚시터.

톨비 + 택시비 500바트 쯤 들었습니다.

입장료는 200바트 한화 6500원쯤 되네요.



DSC01571.jpg

웰깜 웰깜..




DSC01550.jpg

DSC01549.jpg

DSC01551.jpg

멍냥멍들이 반겨줍니다.

닭도 있는데 말라서 불쌍해 보였습니다. ㅠㅠ

아 여기 동게 아니지...



DSC01543.jpg

낚시터 전경



DSC01544.jpg

낚시터 전경.




DSC01555.jpg

이친구가 바라문디입니다.

조금 크네요


DSC01558.jpg

미끼를 물고 바닦에 밖혀서 감았는데 실크로드 MH / 베이트 8kg드렉 / 합사4호 / 와이어 쇼크리더로 강제집행하니 바늘이 펴지면서 빠졌습니다. ㅎ

한마리 제대로 물면 와이어쇼크리더가 늘어나 너덜거릴 정도로 힘이 좋았습니다.




DSC01559.jpg

현지 친구가 많이 도와줘 팁을 주었습니다.

이 낚시터에서는 물고기로 음식을 만들어 팔던데...

실은 자기가 잡아야 할 물고기를 우리한테 잡도록 시킨게 아닐까 의심되긴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DSC01562.jpg

스피닝 M대로 한참을 싸워서 나온 바라문디.

현지인 친구는 4짜 이하는 작아서 못파는듯 놔주고 4짜 이상만 살림망에 넣어두었습니다.




DSC01566.jpg

틸라피아도 있었습니다.

낚시는 9시부터 1시까지 4시간가량...

미노우, 바이브, 메탈바이브, 웜, 탑워터, 크랭크 다 잘 물긴 하는데, 역시 생새우을 따라갈 미끼는 없었습니다.


고프로가 오래되어 베터리가 30분이상 버티지 못했습니다.



아래 영상은 30분동안 촬영된 내용이 편집되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 해야하는데 귀찮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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