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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즐긴 무거운 댓가..퍼온글(실화)
게시물ID : rivfishing_336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잡영어(가입:2018-01-01 방문:8)
추천 : 0/4
조회수 : 1027회
댓글수 : 14개
등록시간 : 2018/01/04 12:30:51

몇년전에 净空법사님이 직접 이야기하시는 살생의 과보를 벗어난  내용을 담은 동영상을 인터넷으로 본적 있습니다.

요며칠 내내 土豆视频에 들어가 그 동영상을 찾았는데 동영상이 하도 많아서 찾기 어려웠어요.

빙금전에 찬찬히 훑어보며 겨우 찾아서 한번 더 듣고 제가 한글로 번역하여 올립니다.

법사님의 아버지는  군인이셨다고 합니다.

군수품을 관리하는 물품관리관이였는데 총이랑 폭탄같은 무기를  아버지가 다 관리하셨대요.

거의 날마다 총을 갖고 놀았다고 하니.

그것도 진짜총을.ㅠㅠ

아버지가 사냥을 즐기셔서 법사님도 따라서 사격술을 아버지한테서 배웠습니다. 


법사님은 16살부터 18살까지 사냥을 했습니다. 
법사님은 군인인 아버지의 덕분에  사격선수 못지 않게  사격술이 대단했습니다.

닐아가는 새도 법사님이 총을 들어 겨누기만  하면  백발백중이였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새들이 그의 손에서 죽어나갔을지 .


또 수도없는 낚시로도 수많은 물고기들이 그의 손에서 죽어나갔습니다.

이렇게 법사님은 3년을 사냥과 물고기잡이를 하며 지냈다고 합니다.

나중에 지장경을 읽으면서 얼마나 살생을 많이 했는가 하는것을 알게 되고 또 그 과보가 얼마나 무서운지 하는것도 알게 되였대요.

법사님의 아버지는  살아생전에 살생을 많이 하셨는데 45세에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실때 모습은 정말 눈 뜨고 볼수 없을만큼 처참하더래요.

법사님이 그후에 출가해서  점을 본적이 있는데 점장이가 45살이 되면 죽는다고 하더랍니다. 

그 말을 듣고 법사님은 사람이 한번은 죽기 마련인데 운명을 거슬러 올라갈수는 없다고 생각하니 슬프지도 않고 담담하게  생각하셨대요.

45살이 되는 해에 갑자기 큰 병에 걸렸는데 약먹고 날마다 경을 읽으셔도 낫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제 정말로 갈  때가 됐구나 생각하고 극락왕생을 염원하는 경을  한달동안 읽으셨다고 합니다.

한달이 지나니 병이 말끔히 다 나았다고 해요.

얼마간 시간이 흐른후 어떤  법사님을 만났는데 그분이 정공법사님을 보시더니 이렇게 말씀하셨대요.

"원래 너는 살생을 많이 해서 45살에 단명할 팔자인데 불법을 중생들에게 많이 전파하면서 선업을 지었기에 장수할것이다 . "

정공법사님의 살생의 과보를 벗어난 이야기를 보고 우리는 운명은 능히 바꿀수 있다는것을 알수 있어요.

쉬운건 아니지만.  

저는 저의 이 글을 보고 낚시를 즐기는 분들이나 사냥을 즐기는 분들이  더이상 불쌍한 생명들을 해치지 말았으면 합니다.

살생의 과보는 언제든 자기가 다 받게 돼있어요.

자기가 잡지 않고 사서 먹는거라 하더라도 살생의 과보는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저도 살생의 과보를 알고나서 고기 생선을 안먹으려고 결심을 내리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렇게 맛있게 먹던것을 평생을 안먹고 살아가야 한다는걸 생각하니 정말 뭐라고 표현을 못할 만큼 괴로왔어요.

하지만 고기 생선을 끊고나서 그렇게 저를 괴롭히던 공포증도 사라지고 악몽도 안오니 고기 생선을 끊은게 정말 잘된 일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였어요.

  저처럼 살생의 과보 더이상 받지  말고 채식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하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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