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구조 기다리던 그날의 나처럼 .. 위험 빠진 이들 돕고파"
게시물ID : sewol_5720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가입:2015-05-12 방문:952)
추천 : 13
조회수 : 236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8/02/05 21:36:14
 
 
응급구조사 꿈꾸는 세월호 생존 학생 장애진씨
세월이 흘러서였을까. 세월호에서 살아남아 대학생이 된 장애진(20·여·동남보건대2)씨는 생각보다 밝은 표정으로 기자를 맞았다. 학교 측의 동의 아래 어렵사리 만난 과정과는 달리 장씨는 여느 스무살의 여대생처럼 발랄했다. 짙은 밤색 가죽점퍼와 청바지 차림으로 지도 교수와 함께 학과 강의실 겸 실험실에 모습을 드러낸 장씨는 마스크를 쓴 채였다.
 
 
 
         
장애진씨가 세월호 참사 당시 극적으로 탈출한 상황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출처 http://v.media.daum.net/v/20180205205333638?rcmd=rn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