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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혐오 정치' 응징한 안산시민, 그러나 남은 이름들
게시물ID : sewol_5770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가입:2015-05-12 방문:978)
추천 : 7
조회수 : 241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8/06/15 00:45:44
 
 
4.16가족협의회 선정 18명 '적폐정치꾼' 중 15명 낙선.. "발도 못 붙이도록"
[오마이뉴스 조혜지 기자]
 
 
          
 
 
4.16가족협의회가 '납골당 반대' 프레임을 내건 후보자들 중 선정한 '적폐정치꾼' 후보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페이스북 갈무리
 4.16가족협의회가 '납골당 반대' 프레임을 내건 후보자들 중 선정한 '적폐정치꾼' 후보들.
ⓒ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페이스북 갈무리
 
 
 
 
혐오 정치의 결과는 '추풍낙엽'이었다. 경기도 안산시에서 벌어진 일이다. '4.16생명안전공원(세월호 추모공원) 화랑유원지'를 '세월호 납골당'으로 덧씌워 '전면 백지화' 공약을 내걸었던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후보들이 대거 낙선했기 때문이다(관련 기사 : 안산, 세월호 추모공원 비하 보수 야당 심판).
 
 
 
출처 http://v.media.daum.net/v/2018061413540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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