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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지 못하는 아이들..진상규명 기다리는 '세월호의 별'
게시물ID : sewol_5877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가입:2015-05-12 방문:1791)
추천 : 3
조회수 : 237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0/12/30 09:48:17

 

 

 

세월호 참사 후 6년, 2014년 이후 검찰 수사와 국정조사, 감사원 감사,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조사 등 8번의 진상 규명 조사가 진행됐지만 '침몰한 진실'을 규명하기엔 여전히 역부족이다. 29일 세월호 선체가 거치돼 있는 목포신항만에서 북극성을 배경으로 2시간여 동안 촬영한 200여장의 사진을 한 장으로 합성했다. /목포=남윤호 기자
 
 

 

세월호 참사 6년, 유가족들 진상 규명 요구 농성 지속

[더팩트ㅣ목포=남윤호 기자] 세월호 참사 6년, 아직도 별이 된 아이들과 유가족은 명확한 '진실 규명'을 기다리고 있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했고 새해인 2021년 4월 16일은 세월호 관련 범죄 공소시효가 대부분 만료되는 7주기다. 국회는 진상 규명 없이 공소시효가 만료되는 것을 막고자 지난 10일 본회의에서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이하 사참위)의 활동 기간 연장과 함께 같은 기간 동안 공소시효를 멈추게 하는 법안을 통과 시켰다. 또한 사참위의 '기존 검찰 수사가 미진하다'는 의견을 받아 들여 '4.16 세월호 참사 증거자료 조작, 편집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요청안'도 같은 날 통과시켰다.

출처 https://news.v.daum.net/v/2020123008512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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