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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도 세월호 유족 노숙농성.."대통령 말 한마디만"
게시물ID : sewol_5877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가입:2015-05-12 방문:1785)
추천 : 5
조회수 : 367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1/01/01 11:18:43

 

혹한 추위 속 故 임경빈군 어머니 등 58일째 노숙 농성

 

       

          
고(故) 임경빈군 어머니 전인숙씨 [촬영 정성조]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 = "나는 추위를 질색하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말 한마디 들으려고 여기 1년을 넘게 있었어요."

세월호 유가족들이 노숙 농성을 하는 청와대 분수대 앞에도 2021년이 신축년 새해가 밝았다. 이곳에서 만난 고(故) 임경빈군의 어머니 전인숙씨는 1일 피켓 시위 416일째를 맞았다. 노숙 농성만 58일째다.

 

 

 

 

출처 https://news.v.daum.net/v/20210101080007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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