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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피켓 든 86세 노인의 일침 "검찰이 안 하니 나라도"
게시물ID : sewol_5880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가입:2015-05-12 방문:1790)
추천 : 6
조회수 : 277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1/01/23 22:11:42

 

[현장] 시민 120여 명, 광화문에서 '특수단 수사결과 규탄' 거리두기 피케팅 진행

[김종훈 기자]

          
"허허허, 아직은 괜찮아요. 세월호 참사와 같은 아픔은 우리 같은 세대가 짊어지고 가야 합니다."

'새벽 열차를 타고 전북 전주에서 올라왔다'고 밝힌 여든여섯 이석영씨는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오마이뉴스> 기자가 "몸은 괜찮으시냐"라며 질문을 던지자 이렇게 답했다. 

출처 https://news.v.daum.net/v/20210123183601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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