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세월호 의인의 절규 "살고자 발버둥치던 열정마저 사라졌습니다"
게시물ID : sewol_5900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
추천 : 3
조회수 : 522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1/12/03 10:54:11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내는 김동수씨 부부의 '공개편지'

세월호 참사 8주기가 5개월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세월호 의인'으로 불린 김동수씨와 그의 부인 김형숙씨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편지를 <오마이뉴스>에 보내와 전문을 게재합니다. <편집자말>

[김동수·김형숙 기자]

[세월호 생존자 김동수] "살고자 발버둥치던 열정마저 사라졌다"
 
 
           
           
 세월호 생존자 김동수씨
ⓒ 이희훈
 
                  
                                     

 

 

 

출처 https://news.v.daum.net/v/20211203062416249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