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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당선인, 위기관리센터장에 '세월호 문서 파쇄 지시' 혐의자 임명
게시물ID : sewol_5909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
추천 : 1
조회수 : 393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2/05/06 23:01:02

 

 

2차 비서관급 인사 19명 추가 발표

[곽재훈 기자([email protected])]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6일 대통령 비서실 소속 비서관급 참모 추가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전날 공직기강·법률비서관 등 19개 비서관실 인사에 이어 이날도 19명의 비서관 인사가 추가로 발표됐다.

윤 당선인은 전날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 담당 검사를 공직기강비서관으로 임명한 데 이어, 이날은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할 당시 세월호 문건 파쇄를 지시한 의혹을 받은 군 장성을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센터장으로 임명해 추가 논란을 예고했다. 속칭 '청와대 벙커'로 불리는 위기관리센터 센터장에 임명된 권영호 육군 소장이다.

권 소장은 박근혜·문재인 정부에서 해당 보직을 이미 수행한 바 있어 이례적 인사로 평가된다. 그는 육군 준장 시절이던 2016년 박근혜 정부 시기에 위기관리센터장으로 임명됐고,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에도 이례적으로 유임됐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 그대로 유임된 이는 권 센터장이 유일했다.

 

 

 

 

 

출처 https://news.v.daum.net/v/20220506162503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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