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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일부러 드루킹만 골라서 수사의뢰 했다고 봐야죠.
게시물ID : sisa_104770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박연폭포(가입:2015-04-20 방문:959)
추천 : 82
조회수 : 1485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18/04/23 12:20:13
몇번 올렸었지만 왜 이 당연한게 이슈화가 안되는지 모르겠는데...
오늘 뉴스공장에도 나오던데 네이버가 딱 남북단일팀 기사 한개만 수사의뢰 했다고 합니다.
대통령 지지율 70% 시대에 네이버나 신문사 댓글도 오유나 기타 커뮤니티의 댓글 분위기와 비슷해야 정상인데...
지금 댓글 분위기는 정반대라 어딘가의 댓글부대가 하루수십만개씩 올리고 있는것이고...
이건 운영자가 관리하는 커뮤니티들과 달리 최소한 네이버가 모른체 하니까 가능한겁니다.
드루킹은 매우 특수한 케이스일 뿐이죠. 그가 잡히던 말던 댓글은 안 바뀝니다.
네이버는 이미 매크로 다 알고 누군지도 파악하고 있었고 그 동안은 보수 댓글부대가 올리니 가만있다가...
매크로로 수세에 몰리니까 반전을 위해 드루킹이 건드린 기사만 집어서 수사의뢰했다고 봐야죠.
네이버가 골라주는 로그데이터로만 수사해서는 네이버의 시나리오에 놀아나는 꼴밖에 안됩니다.
이게 바로 네이버의 가장 사악한 부분인데 어느 언론도 그 문제를 집지 않는건 생각을 못해서 일까요. 모른체 하는걸까요?
빨리 이슈화되서 네이버 서버 압수수색이 들어가야 진짜 댓글부대가 밝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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