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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사건을 비틀어 시선분산시키려는 적폐들 손모가지 조심하세요
게시물ID : sisa_111986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무지개님(가입:2018-08-19 방문:200)
추천 : 17
조회수 : 994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8/11/07 07: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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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건 분명히 셜록 박상규 기자에 의하면
( 이이제이 공중파 뉴스공장 이동형방송출연분 등등 )

방점은 분명히 인간말종자체와 그를 비호한 세력들 & 법조계 & 정치권에 찍혀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요새 교묘한 비틀기가 시도되고 있어요
녹색당 뭐시기는 음란물유포가 핵심이다
보수지에서는 웹하드가 어쩌구저쩌구

물론 이런것들 또한 풀어내야할 잘못된 문제입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부분에서 눈을 돌리면 안되고 우리는 이걸 경계해야합니다

분명히 전부인과 모교수를 폭행하거나 집단폭행사건에 가담한 범죄자들이 있고
이후에도 피해자와 그가족들에대한 살인협박등의 내용이 고스란히 녹음파일로 있습니다
이를 유야무야해서 불기소의견으로 넘겨 조사한 경찰들이 있고
이를 받아서 뒤에서 힘을쓴 전관변호사와 로펌들이 존재하고

이와 관련된  정치권인사가 다수 있을것이다
( 진보 . 보수 따질것없이 )
까지가 박상규기자가 말하는 팩트입니다

어제 한유져가 " 암수살인" 이라는 제목으로 글을쓰셨는데 
정확히 우리는 이부분을 경계해야 합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119787#memoWrapper95342754

( 내용발췌 )

여기 살인자가 있습니다. 증거가 넘칩니다. 모든 정황상 살인범이 틀림 없습니다. 코너에 몰린 살인범은 담당 형사나 검사에게 미제 살인사건 B,C,D,E를 슬쩍 흘립니다. 자신이 한 것인양. 하지만 또렷한 증거는 없습니다. 확실합니다. 이넘이 범인이 틀림 없습니다. 당사자만 알 수 있는 정황을 얘기했으니까요. 실적이 목마른 경찰이나 공명심 혹은 의협심 강한 검사가 B,E,C,D를 파기 시작합니다. 수사자료가 쌓입니다. 들인 품이 엄청납니다. 하여 확실한 증거가 나오지 않았음에도 무리하게 기소 합니다.
 
기소한 B,E,C,D가 무죄로 판결납니다. 정황만 있을 뿐 확실한 증거가 없으니 판사는 기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때부터 살인자는 자신이 인정한 살인사건 A도 검찰의 강압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살인 한 건 맞지만 의도하지 않은 우발적 사고라 주장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의 일부 폭력이 밝혀집니다. 감형 사유가 됩니다. 무기에서 징역 20년으로, 20년에서 15년으로, 또는 15년에서 10년으로. 잔혹하게 사람을 죽인 살인범이 검찰의 무리한 기소로 지은 죄대로 처벌받지 못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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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에서 눈을 돌리고 곁가지에 올인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송곳모델 아무개씨가 어쩌구 저쩌구 중앙일보발에 나온기사 링크된걸 봤습니다
이게 단지 우연일까요 ?? 
단호히 말하지만 조중동에서 이런류의 기사들에 우연이란 없습니다
사실이면 죗값만큼 빵에서 면벽수련시키면 그만인건데 이것을
진영싸움으로 살짝비틀고 싶은것이지요



정리하겠습니다

[인터뷰] 셜록 박상규 "양진호 구속시킬 결정적 증거있다"

http://www.nocutnews.co.kr/news/5054728

이사건에서 반드시 읽고넘어가야할 인터뷰입니다



논점 및 사건 확대해서 시선을 분산시키려는 노력을 쫄리는 측에선 계속 진행할것입니다

그러한 소모적인 곳에 시선 끌리지 말고 먼저 밝혀진 핵심내용을 기반으로 증거인멸할 시간주지 말고
구속기소 할수 있는 요건을 최대한 빨리 만들어 구속수사에 집중해야 합니다

일단 빵에 넣어놓고 나서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하는 사건들 파해치고 
관련자들 하나씩 불러서 줄줄이소세지로 엮어서 죗값을 물으면 될일이지요


그럼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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