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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여론조사
게시물ID : sisa_112388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깨끗한한국(가입:2017-08-31 방문:444)
추천 : 0
조회수 : 2006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18/12/26 16:04:55
올해 마지막으로 실시된 차기 정치지도자 적합도 조사에서 전현직 국무총리가 웃었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나란히 1~2위를 기록한 가운데, 오세훈 전 서울특별시장은 오차범위내 3위로 뛰어올랐다.

데일리안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실시한 12월 넷째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차기 정치지도자 적합도에서 이낙연 총리가 15.3%, 황교안 전 총리가 14.7%를 얻으며 범진보·범보수 진영 차기 대권주자 중 각각 선두를 차지했다
 
 
 
이낙연 15.3%, 황교안 14.7% '양강 구도' 유지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119&aid=0002301892&date=20181226&type=1&rankingSeq=7&rankingSection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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