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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박지원의원을 규탄하며...먼저 지치지 맙시다~
게시물ID : sisa_112545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jkh(가입:2018-08-02 방문:374)
추천 : 18
조회수 : 895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19/01/21 15:18:23
전 박지원의원이 이번에도
왔다리갔다리 할 줄 알았습니다...
늘 그래왔으니까요

그러나 박지원의원님이 지금
간과하는건, 목포를 위하는건 본인밖에
없어서 목포시민들이 줄곧 그를
당선 시켜준 줄 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일을 검찰조사로 마무리
시키면 본인의 영향력이 그대로
유지되리라 보는거죠.
그  지방서 힘 좀 쓴다는 토호세력과도
좋은관계 유지되구요..
그러나 박지원의원님은 이번에 스탠스 잘못잡은듯 합니다.

목포시민들도 이쯤되면 알겁니다
그동안은 더 큰 대의를 위해 될 사람에게 투표를 던졌지만 고인물이 얼마나 섞었는지를...
또한 자신들 조차 천덕꾸러기 취급했던 유달산 아래 그 오래된 골목과 집들과 바다가 어우러진 그곳이,보는이에 따라 얼마나 다양한 가치가
내제되어 있는 아름다운 곳인지를...

손해원 의원님은 목포 그 거리의
문화유산적가치를 아파트 따위로
대체해 그동네에서 대대손손 살았던
주민들이 떠나고 소수만이 누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한 겁니다.

토건족들에게 대항하고 목포시민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문화유산의 가치를 공유하게 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적법한 방법중
가장 적극적이고 강력한 방법을
선택한 겁니다.
바로 이 부분에서 그의 사유와 행동이
공익적 이라는 겁니다.

젊은사람들이 내려가 그동네 사람들과
어우려져 살게 하고 주위에
아는 사람들과 수천수만이 보는sns에
목포의 문화적 가치를 적극 알렸습니다.

개인이면서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공적의무를 가진 그에게 부정적인
투기이미지를 입힘으로
본질을 왜곡되고 자극적 가짜뉴스만
난무하는 작금의 현실을
만든 가해자들을 규탄합니다.

sbs와 박지원의원의 행태로 인해
손혜원의원은 사회적 살인을 당했습니다.
10년전 노통에 대한 데자뷰죠.

오늘 중앙일보는 단독으로
지난 대선때까지 살았던 문대통령의
홍은동집을 김정숙여사와 손의원이
동창관계인걸 이용해 마치 차명으로
허위매도하고 불법적인것인양 기사를
썼더군요
그들의 의도가 무엇인지는 잘 아실겁니다.

깨어있는 시민으로 저들의 거짓된
자극에 적극적으로 반박하고 ,
sns로 커뮤로 온오프라인과 후원으로
더 연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먼저 지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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