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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 탄핵 청원도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죽겠습니다.
게시물ID : sisa_115067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케빈Kevin(가입:2016-04-13 방문:770)
추천 : 3
조회수 : 667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0/02/27 13:34:07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b9tM5m

대구시장 탄핵 청원 동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시민입니다. 현재 31번 확진자로 인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코로나 19 확진자들 때문에 불안한 상황에서 신천지라는 종교를 이번에 처음알게 되었습니다. 주변 얘기를 들어보니 사이비다. 가정을 파괴하는 이상한 종교다. 그런 정보만 들어서 뭔지 몰랐습니다. 저는 이 종교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조차 없습니다. 그저 바이러스가 더 이상 퍼지지 않고 그리고 신천지 확진자들이 제대로 투명하게 시민들 앞에서 거짓없이 치료 받고 그대로 시간이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대구시장은 이러한 신천지를 옹호하는데 급급했습니다. 그것이 사건을 더욱 크게 악화시켰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더욱 가중시켰습니다!

 

대구시에서 코로나19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데에 한몫은 한 것은 처음 대구시장이 31번 확진자가 함께 예배를 온 인원들과 당시 호텔 뷔페를 들렀던 접촉자들에 대한 조사를 다하지 못한다는 식으로 발언을 할 때 부터였습니다.

신천지라는 종교를 아는 것인지 모르는 것인지. 그때 부터 불안감은 가중되어 왔고 그 이후 부터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당장 대구에 예산이 없다며 중앙정부가 도와달라는 식으로 대구는 이미 컨트롤을 할 단계를 넘어섰다며 뭔가를 해볼 시도조차 안하는 무능함을 보였습니다. 예산이 없다니요. 이미 대구는 9조가 넘은 대구시 예산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으며 저소득층을 위해 1년에 18개 정도 제공되는 57억5천만원의 마스크 예산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17번 확진자가 대구를 다녀왔음에도 그 어수선한 상황에 대구시 의원들은 해외연수를 떠나버려 아무런 컨트롤도 하지 않았으며 마스크 예산을 확보 했음에도 구매 시기를 놓쳐 3월이나 4월에 구매가 된다며 결국 대구의 취약계층 시민들에게는 마스크를 한장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대구시장은 마스크를 구매하지 못했다 해놓고 대구시민들은 마스크 제공도 안하고 코로나가 발발한 중국 우한에 마스크 3만개와 손세정제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중국인 입국금지를 놓쳤다구요?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대구는 1월 까지 중국 우한에서 많은 중국 시민들이 대구를 다녀갔습니다. 지금은 홈스테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시민들의 가정에서 함께 생활하며 한국의 문화 교류 까지 하고 있습니다.

대구 시장은 17번 확진자가 다녀간 그 상황에 해외 연수를 떠난 시의원들에게 대구를 버리고 떠난 무책임한 그들을 질책했어야 합니다! 하지만 아무일도 없었다는 식으로 넘어 갔으며 해외 연수를 다녀온 시의원은 적반하장 식으로 그걸 보도한 언론사를 왜 압박하지 않았냐며 대구 대변인실을 질책했습니다.

 

그리고 대구 부시장은 브리핑에서 신천지의 명단을 상당히 신뢰한다며 그들이 잘 응하고 있다고 말하였고 얼마뒤 서구 보건소 팀장이 신천지임을 알리지 않고 근무를 하다가 방역에 큰 공백을 일으켰습니다. 무엇보다 화나는 것은 그 보건소장이 신천지임을 알렸다는 식으로 대구시장이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대구 시장이 신천지에 대해서 처음 부터 강력하게 나와야 신천지 신도들이 방역에 협조할 것인데 시장부터가 신천지를 감싸고 옹호나고 나섰습니다. 그는 브리핑 발언해서 신천지를 향해 호소한다는 식으로 폐쇄적이고 숨기려고 하는 그 종교의 특성을 알아야 하는 시장의 책무를 버리고 우리 신천지 라는 식의 발언까지 했습니다.

 

또한 그는 브리핑때도 확진자의 수에 대한 오류를 범하고 오전에는 확진자가 40명이었다가 오후에는 39명이라 그러고 계속 숫자를 번복해서 분노를 참을수가 없었으며 나중에는 그 번복되는 그 실수를 중대본에 그런거라며 자신의 무능함을 중대본에 떠넘기는 비열한 모습도 보였습니다. 외신기자의 발언에는 중국인 입국금지를 이미 놓쳐버려서 이런 상황을 도래했다는 식으로 발언까지 하였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지금 대구를 통해 퍼지고 있으며 대구시장이 2016년에 우한으로 직접 건너가 협력도시 협약까지 맺고 우한 시민들과 대구와의 관계 증진을 위해 몸소 실천한 사람이. 그리고 수많은 중국인들을 대구로 오게 해놓은 장본인이 그런말을 할 자격이 되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게다가 시민들은 신천지 때문에 불안한 것이 아닙니다! 그 신천지를 옹호하여 골든 타임을 놓친 대구 시장에게 믿음이 안가서 불안한 것입니다.

대구시장이 처음부터 강력하게 나왔다면 이런 산태까지 오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아예 중국인 입국금지 말과 중대본에 자신의 잘못을 떠넘기는 행태를 보면서 시장이 대구시민들을 불안에 떨게하고 현 정부를 상대로 정치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가 직접 브리핑에서 말했죠. 지금 하루가 바쁘다며 정치과 연관되기 싫다고. 그런데 행동과 말은 대구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볼모로 교묘하게 그들의 아픔을 이용하는 정치 장사꾼의 모습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대구시민이 원하는 것은 불안한 상황을 잘 정리하고 시민을 대신하여 강력하고 빠른 조치를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를 박멸하고 더이상 퍼져나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는 이미 대구 시민에게 많은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습니다. 공직 사회또한 윗사람이 투명하고 정직해야 구성원이 정직해집니다. 하지만 지금은 엉망진창입니다. 달서구 공무원은 확진자임에도 출근해서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하고 분명 신천지 신뢰한다고 해놓고선 자가격리 해야할 신천지 확진자들은 경기도 까지 올라가고 강아지 산책을 돌아다녀도 재제도 못하고 지금 뭐하자는 겁니까! 대구시장은 당장 물러나야 합니다! 대구시민이 중요한 것인지 신천지 교인이 중요한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당장 탄핵이 모든 시민들이 동참해주십쇼.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정말 부산이나 경기도 하는거 보면 대구만 후진국같은 생각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정부 탓 할 생각말고 코로나가 먼저 발병한 대구의 행정 무능이 이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대구 시장을 탄핵 시키고 중대본에서 직접 전두 지휘하게 해주세요. 9조 예산에 3천억 대구시청 건물 지을 돈으로 그리고 시민 혈세로 지은 아방궁 수준의 아파트 14채 관사에서 누릴 돈으로 마스크 구매하고 음압병실에 역학조사관 그것도 의사출신으로 충분히 도입할 수 있음에도 누릴거 다누리고 돈없다고 징징대는 이런 사람을 시장으로 둘 수 없습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698267

http://m.dginews.co.kr/view.asp?intNum=54890&ASection=001031

http://www.pn.or.kr/news/articleView.html?idxno=17788

출처 http://www.ddanzi.com/free/60219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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