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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이 욕하는 극좌종북좌빨하고 다를 바 없는 친일극우매국태극기모독단..
게시물ID : sisa_115284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갓수생드링크(가입:2013-09-15 방문:749)
추천 : 17
조회수 : 1043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20/03/26 18:26:48

애국보수수준.jpg

저기서 일본을 북한으로, 반도체를 북한미사일로 바꾸면 딱 자기들이 항상 욕하는 종북주사파 아닌가요?

북한이 개같다고 일본이 선이 된다는 식민지지배가 그립다는 미친개나발을 불어대는데

당장 식민지 지배당해서 자유빼앗기고 착취당하고 고문당하고 징용당하고 학살당하고 차별받으면서 노예같이 살아봐야 정신차릴 친일극우잔당들...

그러면서 대한민국 헌법에 근거해서 만들어진 법률에 의해서 온갖 복지-치안은 다 누리는 이중적인 종자들...

게다가 저 식민지 근대화론이나 정체성론, 식민지 수혜론이라는 것자체부터가 변증법적 유물론과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을 역사학에 적용한 유물사관의 역사발전5단계설에 입각한 이론이라는 것도 모르고 똥꼬가 닳도록 빨아대는 저 팩맨이라는 놈 지적수준...

실제로 마르크스 본인도 계속적인 생산력의 발전으로 인한 계급투쟁으로 인해 고대노예제-중세봉건사회-자본주의 순으로 계속해서 발전해온 서양의 역사에 비해서 그렇게 진행되지 않는 아시아 역사는 열등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고, 아시아사회를 "아시아적 생산양식"이라고 부르며 동양역사 그중에서도 특히 중국에 대해서는 "정체성과 부동성의 나라"로 비꼬며 은근슬쩍 서양우월주의적 인식을 표하기도 하였죠... 

이런 관점을 배운 일본사학자들이 조선에 대한 일본의 우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일본역사는 역사발전5단계설에 입각해서 고대노예제-중세봉건제-자본주의로 이어지는 서양의 역사발전(막상 일본은 생산수단을 독점한 지배계급과 생산수단을 가지지 못한 무산계급간의 계급투쟁이 일어난 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을 따라가는 역동성과 발전이 있는 역사지만 조선역사는 계속 고대노예제사회에 머물러 있다는 억지를 부리게되죠.

이게 곧 조선은 역사의 발전이 없으니(정체성론), 일본이 이런 미개한 조선을 근대화시켜 주는 것이 뭐가 이상하냐, 당연하다는 논리로 발전하게 되는거죠.(식민지 근대화론, 식민지 수혜론)

자칭 우파라는 놈들이 왜 이런 서양우월주의적-아시아열등주의적 관점을 가지고 자국을 비하하는지?

세상이 흉흉하니 별 같잖지도 않은 암덩어리 버러지들이 튀어나오는 현실...

이런 우파판 종북좌빨(표현이 격해서 죄송합니다만 비꼬려는 의도입니다)들은 동해에 쓸어넣어버리는게 답인듯함...

아니면 후쿠시마 보내서 방사능 처마시면서 사이언스베슬 지우개에 죽어가는 드론의 느낌을 몸소 깨우쳐주게 해주던가

언제부터 보수우파의 가치가 반민족-헌법부정이었나요?

진짜 유튜브에서 시덥지도 않은 극우가짜뉴스가 사람정신 배려놓는건 역시 과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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