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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지키려면 유시민 비위 내놔라"…공포의 취재
게시물ID : sisa_115320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퇴개미(가입:2016-08-28 방문:1180)
추천 : 40
조회수 : 1370회
댓글수 : 12개
등록시간 : 2020/03/31 23:46:19



금융 사기죄로 옥살이를 하고 있는 전 신라젠의 대주주 이철 씨 측이 MBC에 제보를 해왔습니다.

채널A의 한 법조 기자가

신라젠 행사에 강의를 한 적이 있는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의 비위를 알고 있으면 털어 놓으라면서 접촉을 해왔는데

그 방식이 취재 수준을 넘어 공포스러웠다는 겁니다.







자진해서 
언론개혁 신호탄 을 쏴올리는구나









출처 https://youtu.be/C5ocf0Ozra8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691947_325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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