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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단직 정규직 좀 만들어줬다고 징징대는 징징이들 프로파일 좀 해보자.
게시물ID : sisa_115843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ireK
추천 : 1/6
조회수 : 508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0/06/28 00:20:18
일단 멋도 모르는 겁없는 초딩, 중딩들. 뭐 이 새끼덜은 어차피 대가리 크면 자신만의 관점이 생길테니까 뭐 그냥 귀염둥이들 봐주면 되고.

그 외에는 현시창 코로나나 집단발병하고 있는 관악구 취준장기백수 및 장기공시생 등골브레이커들이 성인 키워의 주범이 아닐까 감히 찌끄려본다.

참고로 일하는 놈들은 그 짓 못한다. 뭐 최악의 경우에는 대기업쪽으로는 감찰까지 한다고 하는 것도 있고, 그냥 좃도 피곤해서 키워짓 하기가 쉽지 않다고.

관악구 것들이 마스크도 좃도 안 하고, 아주 막 나간다며? 거기는 늙은 것들도 그 지랄이고, 젊은 것들도 하여간 무개념 ㅋㄷㅋㄷ

https://news.v.daum.net/v/20200627114911565

오늘도 관악구 한 건 했네. 왕성교회. 왕성한 성욕 교회인가. ㅋㄷㅋㄷ


솔직히 학력이랑 스펙으로 경력을 친다는 사고 방식 자체가 학력이 좀 오진 축이 아니면 어렵잖아. 그 동네 말고는 달리 특정 지을 지역이 없을 듯 사료된다.

설마 고졸이 고졸을 욕하진 않았을 거잖아. 초대졸도 부끄부끄이고, 지잡대 나와서 감단직 경력 정규직으로 가는거 깐다는 건 제발등 찍는 격이지.
지잡대에서는 검색대 뛰다가 정규직 된 선배라도 있으면 학과의 롤모델이지. 아니 그러하지 않겠냐고.

그런데, 지금 그 지랄지랄카는 것들 마스크도 안 끼고 댕기다가 코로나에 걸리고 있다고. ㅋㅋㅋㅋㅋ 하이고 쌤통이다.


본인도 뭐 잠시 회사 때려치우고, 노량진 들어가본 적은 있지만 노량진쪽에서 자취는 그나마 양반이고, 신림동으로 넘어가면 상당히 막장쪽으로 가는 거잖아.

뭐 신림동의 전형적인 양아치, 양아녀 이야기도 많이 보고 들었었고. 뭐 둘 다 지방에서 특히 대구경북쪽에서 좃소 때려치우고 상경했는데 노답된 인생인데, 근처 학교 출신 잘 사는 집안이다 핑계대고는 서로가 서로를 알면서 속이면서 거짓된 사랑을 나누는 그런 커플들 야그말이다.
뭐 그냥 닥치고, 봇지와 자지가 교합을 하고픈 것인데, 참으로 허기진 인생들이지. ㅋㅋㅋㅋㅋㅋ

뭐 나는 그래도 부모가 공무원커플이라서 그런 보지라도 만났으면 등골브레이커짓 좀 오지게 할 재력도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데, 부모 합쳐서 공무원 연금 받으면 뭐 대충 각나오잖냐. 70대가 되어도 이건 대기업보다 오지는 상위 10프로지.

다시 말해서 신림동에 30대 루저년들 장시공시생들 이제 지덜이 안 된다는거 알잖아. 그러면서 편의점이나 일하면서 생계나 꾸리면서 그냥 소소한 재미를 찾으신다는 루저보지 씨이벌 존나 꼴려버리네.


그러나 본인의 몸매와 와꾸가 통하는 축이 아니라서 조졌다. 다르게 말하면 미련없이 떠날 수 있었다.
영등포 사창가에도 그런 루저년들 제법 많지.

진심으로 생계형이면 소싯적의 용산이나 평택마냥 낮밤 안 가리고 팔지 뭐 오후 늦은 시간에만 팔라는 법은 없잖아. 588도 낮에도 영업했지.

영등포만 유독 오후에 연다는건 그 동네 것들 지금은 모르지만 소싯적에는 낮에는 학원 댕기고, 밤에 보지 팔러와서 그런 정황이 농후하다.

그리고, 영등포 것들이 가장 지독하게 저항했잖아. 그게 뭐 깐에 관으로 가는 길의 물을 먹는다고 뭔가 자의식이 커져서 나라가 이러면 안 되지 이 지랄하는 그런 정서가 있어.

물론 토건족 양아치가 뭐 밀고, 땅장사나 하려는 양아치니까 객관적으로 양아치와 양아녀가 맞붙은 격이지만.


인생이 말년에 불우해질 수 있다만 남자로써 와꾸 되고 허우대 좀 뭐 180이나 178 이상 요정도면 내가 느낀 바로는 신림동에서 존나 재미지게 살 수 있다.
아 물론 여자 꽁무니 쫒아댕기는데, 알바나 노가다 해서야 시간이 없잖냐. 돈은 부모가 보내주도록 하고 말이다. ㅋㄷㅋㄷ

신림동에서 젊은 남자들에게는 섹스는 많고, 실상 여초에 가까워. 물론 인구비가 여초라는 것은 아니고. 다만 루저들 30대 여자 이런게 많으면, 그들이 동갑내기 남자의 직딩이나 자기보다 연상인 노가다나 일용직에게 대주지는 않을테니 천상 성인나이트라도 가서 푸는 축이면 돈 좀 벌거나 화류도 병행하는 쪽이고, 대부분의 등골브레이커 만혼 루저 보지는 연하남에게 줘 버리지. ㅋㄷㅋㄷ

그런데, 키 작고 어글리하거나 아니면 워킹클라스같이 생긴 남자는 기피할테니 뭐 성의 집중은 몇몇한테 집중되는거다. 그리고, 어차피 그 년들은 적당한 만남만 실제로 추구하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한테 잡혀서 성을 풀고 싶어도 애인을 생각해서 억누르는 기제도 적은 편이고, 되려 알음알음 여자들끼리 몇 놈을 돌려먹기까지 해. ㅋㄷㅋㄷ 

어장을 공유한다랄까나. 어차피 결혼도 못할 각이고, 박아주는 놈은 공유해도 된다 그따구.

뭐 남녀 둘 다 0원의 루저 인생이니까 서로가 이거 뭐 너는 좃소나 노가다라도 뛰고, 나는 편의점 알바라도 할께라고 해서 신방차리기는 좀 뭣하잖아.

그래서 다 하는 말이지. 아 이 동네는 절대로 3년 이상을 보면 안 된다고. 물들면 존나게 인생이 피곤해져버린다고. 뭐 다들 그래. 심지어 그 동네 내가 가던 밥집 사장님도 그래. 

야 이거 시험 그게 뭐 수능 SKY반만큼 빡세냐? 이 시험 제대로 하는 애들은 1년안에 다 쇼부친다고. 오래 할 요량으로 공부할 것 같으면 그냥 빨리 때려치우라고. 기회비용은 니가 일 안 한 2년도 들어가있다고. 내가 밥먹던 집 아재가 그러더라고.

물론 나는 바로 9개월만에 추노했지. 답이 안 나와서. ㅋㄷㅋㄷ


뭐 갸들이 인생원망 많이 하잖아. ㅋㅋㅋㅋㅋㅋ  택배쪽 알바해보면 그동네로 상당한 성인용품이 배달되고는 한다. 오나홀, 콘돔 요런거 말이다.

신림동이랑 관악구에서는 코로나로 인한 자연도태 좀 일어날 각이란거겠지.



나는 노량진 1동쪽이라서 용산에 있는 마트에 종종 스시나 훈제 닭이라도 먹고 싶으면 가곤했는데, 왜 그쪽은 양아치가 많은지 몰라.
용산역 앞에 노점상 하는 할매들한테도 지랄지랄하면서 오뎅궁물 들어있는거 발로 차서 박살내고 그 지랄하던 새끼가 아직도 기억난다.


한강대교 바로 앞에 노들나루공원에도 텐트 친 애들도 존나게 많았는데, 죄다 떡 치러 온 애들이었지 ㅋㄷㅋㄷ. 시험은 안 되고, 뭐 정신적 텐션에 거기서 3년 이상 그 짓하면 떡을 자주 치면서 해야지 정신이 붕괴가 안 될꺼다. ㅋㅋㅋㅋㅋㅋ 등골브레이킹도 스트레스는 받어. 
시험도 못 붙고, 연애도 못 하고, 떡도 못 치고, 정신상태는 은근히 고압적이고 대화도 안 되는 놈이면 뭐 거기 갠달프인가 하는 형아 있잖아. 그 형아처럼 되는거. ㅋㅋㅋㅋㅋㅋ

뭐 떡 치고 잡아서 텐트치고, 그 짓 하러 오는거지. 그게 고수부지까지 가는거지 뭐 별거 있냐. ㅋㄷㅋㄷ 하이고 배야.

갠달프 그래도 지 밥벌이는 하고 살잖냐. 뭐 나름 곱게 미친거지. ㅋㅋㅋㅋㅋㅋ 그 동네에서 못 벗어나면서 인천공항 비정규직이나 욕하는 것들은 그냥 은근히 치유불가능하게 깊은 곳에서부터 미친거다.
갠달프 갸는 그래도 광증이 표면으로 들어난 격이니까 경증이고, 깊은 곳에서부터 미치면 약도 안 통한다. ㅋㄷㅋㄷ

물론 그 와중에는 어차피 안 되는건 안 되는거 차라리 롤랭크나 올리자나 어차피 안 되는거 나는 섹스파다 이거는 차라리 정상인인 것이고. 이를테면, 씹라 오늘 같이 잘 남자나 여자만 있으면 인천공항따위 관심없다. 요건 차라리 정상인이지만. 과연 그렇게만 인간이 될까? ㅋㅋㅋㅋㅋㅋ


나 직딩일 때에도 직장 동료놈 성인나이트 매일 가는 놈 있었는데, 이런 저런 죄다 루저들이라고. 마인드가 이미 루저라서 이 모든 시간의 1분조차도 허비하지 않으려는 정신은 없다고 하였지만 정작 그노무 새끼도 자기자신도 막장이라고, 근원적으로 채워지지 않는 욕망으로부터 한국인들은 자유롭지 않아.

왜냐면 한참 연애하고, 상대방을 알아가야 할 나이에 20대가 아니라 10대중부반에 시험준비 그 지랄이나 했거던.

그 부분을 내가 나중에 커서 인정하게 된다고 해도 이미 읽어버린 시간은 돌아오지 않지. 결론은 한국인들은 깊숙한 곳으로부터는 공허한거야.
그러다가 뭐 그 공허함을 채울 수 있는 쪽으로 가다보면 등골브레이커 되는 거다. 부모돈으로 어린 시절의 로망스를 채우는 것 말이다. 공부와 연애는 분리된 것이 아니었고, 학습된 타율이 존재할 것 같지만 실상 사라진 곳 말이다. 그게 노량진과 신림동이다.

그들은 그래서 달리 명망을 추구하거나 재를 추구하지도 않는 것이고, 실상은 어쩌면 그냥 그 곳에서 그러고 싶은거야.
부를 추구한다면 그 1분, 1초도 아까워야 하잖아. 그러니, 진짜로 그걸 태클 거는 놈들이 그걸 원하긴 할까? 난 아니라고 봐. 그냥 당장에 통제되지 않는 자격지심이 분출된 것이고, 정작 그들은 그 1분, 1초를 허비하고는 자기자신의 공허나 채우기에 급급한 것들이지.
그들에게 진짜로 필요한 것은 양질의 일자리가 아니라 당장의 20만원이지. 공원에서 텐트 칠 야영세트 가지고, 마트에서 3만원짜리 양주나 사서는 콘돔 좀 살 수 있고, 또한 일용할 양식을 사는데 필요한 돈 말이다.
아니면 피방 정액제를 선결제할 소소한 돈에 있어서 부자유를 느끼면 실상 앞서가는 존재들에게 돌을 던지고 싶겠지.

정작 그러다가 그 둘이 진짜 인생을 공유할 수도 있는 암컷, 수컷임을 서로 인정하려고 하자면 또 거기서부터 막혀버리지. 그러다가 일자리없는 탓, 나라 탓 하는거다.

떡을 쳤으면 책임을 지면 되는거 아녀? 책임을 지려면 돈을 벌면 되잖아. 뭐 물론 밑바닥부터 시작하려고하면 사회 구조적인 것으로부터 느끼게 되는 humiliation 은 그들을 다시금 그 곳으로 오게 하고, 뭐 하여간 인천공항 정규직 되었다는 갸가 뭔 잘못이 있겠냐.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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