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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김어준, 정치인 김어준에 대한 생각 ...
게시물ID : sisa_116878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왕무달(가입:2020-12-30 방문:23)
추천 : 4/7
조회수 : 1040회
댓글수 : 9개
등록시간 : 2021/01/21 14:59:24

나의 생각...

언론인 김어준, 정치인 김어준 동시에 두 개의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저의 기본 입장입니다. 그리고 나꼼수 시절의 김어준과   뉴스공장, 다스뵈이다의

김어준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현 정부 그리고 민주당과 함께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당사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납득모순왕)

지난 총선에서 김어준은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의 창당, 공천, 선거운동에 적극

참여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정치 행위입니다.

김어준을 통하는 것은 국회의원 진출, 고위직관료 진출, 셀럽의 정치입문을 위한

중요한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통치행위는 인사를 통해 구현됩니다.

 

김어준의 말과 메시지를 통해서 시민들은 정부정책의 타당성 및 민주당 입법활동의

유의미를 따집니다. 여론을 조성하고, 움직이는 것이 정치입니다.

 

위 내용에서 지적하고 싶은 것은, 김어준은 형식은 언론인이고, 행위는 정치인입니다.

권력은 있고, 책임성은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형성 되었고, 이 과정에 고의성은 없었지만

분명하게 문제가 노출 되었습니다. 환경에 맞게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둥둥가79)

개인적으로 양정철을 비판하는 것은 문정부와 민주당 그리고 김어준을 위한 일이라

스스로 믿고 있습니다. 이것이 틀린 생각이라고 하는 의견도 존중합니다.

비판과 분열은 구분되었으면 합니다.

 

(으흐하햐) 반말은 좀...

나꼼수, 뉴스공장, 다스뵈이다, 새날, 시사타파TV, 곽동수TV, 언알바, 정치초단

이동형TV, 김용민TV, 뉴스타파, 김종배, 최인호TV, 허재현, 열린공감TV 등등의

많은 매체를 참고하고, 정리하고, 크로스체크를 하지만 스스로 부족함을 느낍니다.

 

검찰수사권폐지의 주장은 여러 번 언급하였듯이 문대통령, 조국, 추미애를 지키는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하기 때문이고, 민주당이 그것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정치인의 입장이 아니라 한 시민의 입장으로써 언제? 어떻게? 가 알고 싶습니다.

 

(자크2개량형)

양정철, 윤석열, 김어준 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를 가져갈 수 없습니다.

저는 한명의 평범한 시민입니다. 저에게 무리한 요구입니다.

 

(커피는쵸이스)

오랫동안 정치포탈 서프라이즈에서 눈팅, 오유 시사게시판에서 눈팅만 편하게 하다가

아이디, 패스워드 잊어먹고, 재가입해서 욕먹을 글들은 올리고 있습니다.

순수해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톰건)

모든 문제는 김어준 때문이다.” 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개선할 점이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jkh)

큰 욕을 먹을 것이라 생각했고, 감수하겠습니다. 그 욕도 깊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23시칼퇴그너)

지방에 거주하고, 생업에 쫒겨서, 방송 스튜디오 직접 참여가 어렵습니다.

 

끝으로... 최인호TV 유튜브 진행자 분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친분이 없고, 열혈 시청자가 아닌데, 저의 부족한 글 때문에 의도하지 않게

육을 먹게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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