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내 머리속에 계속 빙빙 돌아뎅기는 말
게시물ID : sisa_118508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디독(가입:2013-01-09 방문:2942)
추천 : 13
조회수 : 569회
댓글수 : 13개
등록시간 : 2021/12/05 10:18:09
정경심에게 언론은 검사였다
그리고
김건희에게 언론은 변호사질 중이다
꼬릿말 보기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