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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
게시물ID : sisa_120149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jpmc3
추천 : 10
조회수 : 1192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22/04/08 00:34:18

이게 지금 현 상황입니다. 

 

혹자는 이렇게 말하죠. 검언개혁이 뭐가 그리 급하냐고 민생이 중요한게 아니냐고? 민주주의 쇠퇴는 경제위기로 돌아옵니다. 그건 증명된 사실이에요. 독재는 나쁩니다. 왜 나쁘냐 처음에는 효율이 뛰어난 정치제제 인거 같지만 독재자가 집권한 나라들은 무조건 쇠퇴합니다. 독재자들은 자신들의 영구집권을 위해서 국민들을 우민화시킵니다. 그래야 말을 잘 듣거든요. 해먹기가 편하고 그러다가 독재자가 고집 부리면 그때부터 경제가 파탄나는 거예요. 벌써부터 멀쩡히 있는 청와대를 놔두고 용산으로 가네 하고 있잖아요. 그거 다 국민 세금입니다.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하지 않으면 우리나라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제대로 된 정치인들의 성장을 막는게 바로 검찰과 언론입니다. 

 

민주당이 뭘 잘못했느냐 검언개혁을 잘했으면 이런일은 없었습니다. 문통이 가장 잘못한게 뭐냐고 물으면 굥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한 겁니다. 고양이 한테 생선을 맡겨놨죠. 정말 민주당은 전투정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유시민작가- 문재인 대통령- 이재명 고문 순으로 감옥가야 합니다. 민주당에게 필요한거 뭐? 잘 싸우는 싸움닭. 

 

한번 쯤은 봐야 할 영화. 대부1 에 이런 대목이 나오죠. 구역싸움 하다가 형이 죽고 마이클에게 아버지 돈 꼴레오네가 조언을 하는데 이거 꽤 의미심장하죠. 화의를 주선하는자가 배신자다. 라고 믿지 말라고. 그리고 결국에 마이클이 그 조언대로 했고 배신자가 나왔는데 그 배신자가 하는 말이 걸작이죠. 이건 비즈니스 였다고. 나좀 살려달라고. 그때 마이클이 어설픈 관용과 용서를 베풀었다면 마이클은 죽었을 겁니다. 

 

현 시대에서도 어설픈 관용과 용서를 말하는 세력들이 있죠. 결론은 하나 입니다. 그 세력을 없애지 않으면 우리가 죽어요. 화합과 통합의 정치? 그건 상대방이 룰을 지키면서 싸울때 하는 말입니다. 법대로 룰대로 공정하게 싸울때 화합과 통합을 할 수 있는거지 상대방이 법같은건 깡그리 무시하고 그냥 자기 좋을대로 하는 거면 맞서 싸워야 하죠. 국민들 눈에 맨날 싸움만 한다고 양비론이 있을수 있는데 그거 말하는 사람이 뭐라고 사쿠라. 배신자에요. 

 

싸울때 싸우지 않으면 뭐가 된다 x 된다.  싸워서 맞아서 질수는 있지만 그래도 싸워야 한다. 그래야 살 수 있다. 그래야 내일에는 우리가 이길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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