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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기를 보내는 또다른 나들에게
게시물ID : sisa_120915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디독
추천 : 2
조회수 : 368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2/08/11 00:30:01

평소에 오지랍이 넓은 나로써는 아주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새벽에 공부하고있자면 문신충들 모여서 웅성거리면 쫒아가서 한따가리 해야한적도 많았고 

 

최근에 앞집에서 개가 죽는 소리로 울길래 문을 두드리니 어떤 새끼가 웃짱까고 작대기 들고 있었는데 

 

때리는건 보지 못했지만 개를 학대하는걸 연상할수있었죠 그리고 나서 그놈이 나를 찾아내서 니가 뭔데 

 

내가 내 개를 때리던 죽이던 무슨 상관이냐며 나를 죽일듯 쳐다보길래 씨익 웃으면서  문을 드두린건 사과하겠는데 

 

지금 경찰에 신고하세요 문두드렸다고그러니 쌍욕은 못하고 씩씩거리면서 이새끼 저새끼 찾고 

 

그 사람 와이프 나와서 말리고  세상법이 없다면 다리몽둥이 하나 분질러 버리고싶었는데 암튼 동물은 학대하면 안됩니다 

 

비가 많이 와서 인명피해가 났어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이 피해가 난 곳을 방문해서 하는말이 왜 못피했지 ?

 

이건 도저히 사람의 상식에 맞지 않는 말자세 입니다 평소의 언행이 담겨져있어요 

 

사람이 죽었는데 왜 죽었냐 ? 나 같으면 살수있었는데와 같은 맥락입니다 공감능력이 결여된 현상이죠 

 

의외로 내주변이나 여러분 주변에 이런 사람들 찾아보면 흔하게 볼수있습니다 저도 어떤 면에서 남들과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여러분들 힘드시죠 ? 또다른 나를 보면 울분이 쌓여가다가 애먼곳에서 그 울분이 터지기도 하더라구요 

 

적당하게 해소하시고 또 분노도 하고 또 해소하고 시간은 우리의 편이니까요 이렇게라도 위로를 해봅니다 

 

주중에 계속 비가올꺼 같은데 주변을 한번 둘러봐주시고 부디 무탈하시고 그리고 또 화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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