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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감시자
게시물ID : sisa_120916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디독
추천 : 2
조회수 : 793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2/08/11 05:40:54

찬구중에 오래전에 독일에 특파원? 식으로 가게된 녀석이 있었다 

 

그중에 새퍼트를 4년정도 키우다가 임기만료가 되어서 한국에 귀국하게 되었는데 

 

한국에 같이 오기가 굉장히 번거로워서 주변 친구에게 그 개를 양도 ? 수십년도 지난  이야기임 

 

했다고 한다  그 다음날 

 

몇일후 독일 경찰들이 친구집 문을 두드림 너 개 키웠지 ? 네 키웠는데

 

그 개 어딨어 ? 심지어 그때 보신탕 열풍이 유럽에 퍼져서 한국은 개고기 나라 뉴스가 나갈 무렵 

 

사진 보여주면서 이게 내가 같이 살던 쌤이고 그 쌤을 보여드릴께여 ,,,

 

주변 친구집에가서 쌤을 보여줌  나중에 알고보니 신고한 사람은 옆집 할머니  맨날 보이던 개가 안보이고 

 

뉴스에서 한국인들은 보신탕 먹는다고 하니 그랬다고 함 

 

우리 동네에 고양이들이 완전 사라졌음 속칭 길냥이들  누군가 의도적으로먹이에 독극물을 타서 제거중임 

 

수십마리가 있었는데 내가 파악 하기론 두마리 정도 눈에 띰  덕분에 쥐가 가끔 출몰함 

 

소문에 의하면 어떤 할아버지가 독 섞어서 고양기 독살 한다던데  찌찌티비 없으면 가지고 뎅기는 

 

그거 할부지 입에 콸콸 요긴 달동네를 넘어선 별나라  내년엔 이사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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