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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안 듣고 화부터,1시간 중 혼자 59분 얘기".尹 전 대변인의 글
게시물ID : sisa_121215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
추천 : 10
조회수 : 653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2/10/06 09:36:58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尹 겨냥한 듯한 글 올려
항우 빗대 "누군가의 얼굴 바로 떠올라. 5년 만에 망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캠프 대변인을 지냈던 이동훈 조선일보 논설위원이 “1시간이면 혼자서 59분을 얘기한다. 원로들 말에도 ‘나를 가르치려 드느냐’며 화부터 낸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최근 윤 대통령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불거지자 윤 대통령을 에둘러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이 전 위원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自矜功伐(자긍공벌) : 스스로 공을 자랑하고, 奮其私智而不師古(분기사지이불사고): 그 자신의 지혜만 믿었지 옛 것을 본받지 않았다’는 중국 진나라 항우에 대한 사마천의 평가를 소개한 뒤 “항우가 왜 실패했나? 사마천의 간단명료한 진단이 가슴을 때린다”고 적었다.

출처 https://v.daum.net/v/2022100606113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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