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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않통하는 부모 친척 어르신 포기? 저는 애아빠라....
게시물ID : sisa_121397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수입육정과장
추천 : 10
조회수 : 880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2/11/06 18:41:50
종교, 지역, 나이

답 없는 사람들 지천에 널렸는데요

노무현 대통령님처럼 꼭 전두환 앞은 아니더라도

때론 나에 대한 이미지나 사회생활에 문제가 오더라도

저는 바꾸고 외칠겁니다

나 하나만 잘하고

나만 투표 잘하면 될거라 생각했고

이 썩을놈의 나라가

무지한 이들보다 지성인이 많을거라 믿었습니다.

회유하든 강변하든

노력할겁니다 안변할거 같은 콘크리트 두드릴겁니다

어차피 나는 지금보다 더한 세상도 그럭저럭 살겁니다

근데

내 애들도 살아야 할 세상이라

지난 선거때 우리나라 지성인이 이거밖에 안됐나 싶었습니다

계몽

어르신들 비위 다 맞춰드리면서라도

한표라도 바꾸겠습니다

강대강은 답이 아닌것도 알겠어요

때론 물처럼 때론 불처럼

내가 할 수 있는 모든걸 활용해서 한표라도 바꾸겠습니다

말 안통하는 답 없는 노인네들 상대하는거 싫고 어렵지만

웃으면서 바꾸겠습니다.

내 애들을 위해서라면.... 

그까짓거....
출처 제가 답답해서요...하고 있던건데 요즘 더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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