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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씨는 뭐라고 할지 궁금하긴하군요
게시물ID : sisa_121489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콰이어
추천 : 2
조회수 : 694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2/11/24 10:47:02

일단 김만배씨 가족이 천화동인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더군요....

대장동에 50억 클럽이 존재하는 이유나, 그동안 수많은 전관 법조인들을 고문으로 들였던 이유도 사업을 보호하기 위해서였을 터인데 굳이 검찰이 원하는 답이 아닌, 사실을 말할까 하는 의문이 들긴합니다.

현재 검찰이 원하는 답은 정해져 있긴 함.

물론 그게 말 뿐이지, 어떤 물증이 있을 순 없겠죠. '지분을 구두로 약정했다'고 주장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래도 검찰이 원하는대로 최선을 다 하는 척은 하겠죠.

 

 

(JTBC등에서) 천화동인 6호가 조현성이 소유주로 되어있지만 녹취록에서 대장동 멤버들은 조우형을 실제 주인으로 거론했던 것등을 보도하며 천화동인 6호 실소유자에 대해 조우형이라고 지목하였다는데,

조우형은 부산저축은행 대출1100억을 만들어서 대장동 사업 땅 정리하게 해준 인물임.

이게 불법 대출인데, 소위 '조사받으러가서 커피 한잔 마시고 나왔다'는 그 대목임.

이때 담당 검사가 윤석열.

그런데 이후 조우형은 수원지검에서의 재수사로 불법대출, 알선수재혐의로 2년6개월 선고받음.

 

이게 윤석열이 결부되어 있는 지점이고 기록으로도 남아있음.

사실 윤석열이 저 초기 자금 환수되게 했으면 그 이후 이런 문제가 생기지도 않았을 것인데...

부산저축은행이 엎어지면서 1100억의 종자 돈을 갚을 곳이 없는 돈으로 만든 것이 근본적인 문제의 출발이라고 생각함.

조우형의 존재는 그래서 중요합니다.

대장동 사업이 원금과 이자율까지 합하면 저렇게나 많은 수익이 나올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대장동 수익은 결국 부산 저축은행 부실을 세금으로 메운 예금공사로 환수해야하는 돈이 아닌가...하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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