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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학 녹취록을 보자면 그동안 기자들에게 농락 당한거네요.
게시물ID : sisa_121653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콰이어
추천 : 12
조회수 : 1256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23/01/15 21:29:09

검찰은 알고 있었을 겁니다. 애초 이낙연계가 경선과정에서 대장동 비리라고 꺼내들었을 때, 검찰, 언론 판사들 전전긍긍했을 겁니다.

 

'아 저 색기들 눈치 없이 ...그거 밝히면 안된다고'

 

그리고 이재명이 대통령 되면 절대 안된다고 속으로 외쳤을 겁니다. 자기네들 죽는 거니깐. 

 

그래서 조금씩 흘리면서 여론 공작이나 하면서 시간을 끌었던 거죠. 

 

애초 이걸로 기소할 것이 없다는 것은 알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함.

 

검찰과 언론은 현 사태를 바둑 수순처럼 먼저 두는 사람이 유리하게 구성하고 싶은 거 뿐입니다. 

 

안 그러면 자기네들이 죽거나, 최소한 선배들을 수사해야겠죠. 그것은 피하고 싶을 겁니다.

 

그래서 민주당이 수순을 앞지르는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함. 

 

한시 바삐 특검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죄다 받아먹었는데 대체 저거 누가 수사하겠어요? 받아먹은 사람들이 덮기 밖에 더하겠습니까?

 

그리고 대장동 건을 경선 과정에서 터뜨렸던 민주당 내부 사람들은 장을 지지거나 손가락을 자르거나 너무 많으면 하다못해 손톱이라도 깎거나, 뭐라도 좋으니 명시적으로 책임을 좀 지셨으면 합니다. 

 

그분들 얼굴 잊을만하면 언론에 나와서 한마디씩 했었는데, 그분들이 그간의 행동을 반성하지 않는 상황에서 박지원의 '총을 옆으로 쏘지말라'는 요구는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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