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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시게에 농심 계약직이 두 명이나 있는 줄 몰랐네. ㅎㅎㅎ
게시물ID : sisa_22421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차익거래(가입:2012-02-25 방문:2046)
추천 : 6/5
조회수 : 849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2/09/05 16:59:48


하나는 낚시인 거고,

나머지 하나도 낚시인건지 진짜 본인 이야기인지,

진실은 저 너머로~


진짜 우리 애국보수청년들 사연들 들어 보면

너무 구구절절해서 눈물없이는 못 읽겠던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정도 많이 정리되면 여러분과 함께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고편:


지잡대 출신으로 인서울 대학교 편입 준비하면서 시게에서 죽치는 애국보수

하루 14시간을 오유에 투자하는 애국보수

홍콩에서 청소년기를 보내고 왔지만, 토익 점수가 800 정도밖에 안되고, 수능 점수도 안나와서 재수 포기하고 군대 준비하는 애국보수.

아버지가 병환으로 입원하셨는데, 입원비도 없고 생활비도 없고, 등록금도 없어서 하소연하는 애국보수

여자 발가락 한 번 빨아보고 싶단 글 썼다가 개욕쳐먹고, 부족한지 댓글마다 여자 생식기를 지칭하는 단어로 도배하는 숫총각 애국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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