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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오에 대한 화력이 너무 심한거 아닌가 생각도 들길 합니다.
게시물ID : sisa_93778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비이읍(가입:2013-05-29 방문:1006)
추천 : 23
조회수 : 1218회
댓글수 : 60개
등록시간 : 2017/05/16 13: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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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오 없어질 때까지 이럴거냐’ ‘한경오 없어지면 대안은 있냐’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거구요.

     저 또한 과연 어디까지 가야하나 생각도 들긴 했었습니다.

     그런데, 한경오는 끝을 정해두지 않고 지속적으로 꾸준히 그들만의 생각을 기자나부랭이 랍시며 끄적여왔습니다.

     끝없이요……  

    끝을 정해두었었다면 노무현대통령님이 서거하셨을 때 그 때부턴 이러면 안 되는 거였습니다.

     한경오는 오히려 노무현대통령님이 서거 하신 후 지들이 영향력이 있구나 하는 환상에 젖어 더욱 살판이 난듯 보입니다.

     하지만, 이제 국민들은 두번 다시 우리 눈앞에서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으려고 이렇게 발버둥을 치는 겁니다.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호응이 있을까 싶었는데 정말 세상이 바뀌었는지 호응도 효과도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단 본보기로 하나가 깨끗이 무너지면 경각심을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론사 입장에서는 마지막 남은 탈출구는 기레기로 조차 자질이 없는 일부 기자들을 하루 빨리 내쫓고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방법밖에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깨어있는 시민의 단결이 시민을 위한 나라를 만들어 가는 것 같아서 한번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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