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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김윤옥 여사' 호칭 사용
게시물ID : sisa_94218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멘교신자(가입:2013-01-28 방문:220)
추천 : 23
조회수 : 2330회
댓글수 : 37개
등록시간 : 2017/05/20 02: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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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는 2007년 2월 10일 모든 영부인의 호칭을 씨로 부른다고 방침을 세웠습니다.

    [편집국에서] “권양숙씨가 뭡니까?” / 박찬수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241230.html#csidx42ec34f7ccbdb6dbe387f47c7924057 
    외부이미지

    그래서 '김윤옥 여사'라고 부른 적이 없는지 찾아봤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66108.html
    윤형중 기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00283.html
    김경락 기자

    '권양숙 여사'라고 부른 적이 없는지 찾아봤습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00283.html
    여기 사진 캡션으로 있는데, 노무현 대통령 장례식이라서 이건 인정.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620657.html
    김광수 기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82789.html
    이재훈, 이승준 기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12658.html
    정환봉 기자

    .....
    앞의 것들은 다 한겨레 기사이며 인용한 말이 아닌 본문에 여사라고 부른 뉴스들을 추린 것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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